‘짱구’ 정우 “비공식 천만 ‘바람’, 무서울 게 없던 무명” 작성일 04-1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KFHjyRf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3f37a42eddfe0528b9eaefb1f3f4e3dfc20fd5d78cffc1695a5065b92bcbde" dmcf-pid="Y93XAWe4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우. 사진|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tartoday/20260416165407309wkuw.jpg" data-org-width="700" dmcf-mid="ysaJUMGh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tartoday/20260416165407309wk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우. 사진|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632688a7660e77c89ff36dfbdecd14e5dd2e04388b31ec8645fae0a97100f22" dmcf-pid="G20ZcYd8YG" dmcf-ptype="general"> 정우가 ‘바람’ 후속작을 들고온 소회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29f1bdd41006167b810bb0943530f00d4f8b6a7bd1f617a2c994fb56887ad6b1" dmcf-pid="HVp5kGJ6tY" dmcf-ptype="general">16일 오후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짱구’ 시사 및 간담회가 열렸다. 오성호 감독, 공동 연출과 주연을 맡은 정우, 정수정(크리스탈), 신승호, 조범규, 권소현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c0aad90734ca2c192f9e91558728d2dcfac5ec3cb20efd5478dd69b18c082571" dmcf-pid="XfU1EHiPGW" dmcf-ptype="general">‘비공식 천만 영화’로 불리는 ‘바람’ 후속작을 선보이게 된 정우는 “당시 제작진은 안타까워할 수 있지만 ‘바람’과 다른 결의 ‘짱구’”라며 “‘바람’이 잘 안됐다고 생각하는데 뒤에 후광이 있었다. 독립영화에서 10만은 엄청난 숫자의 관객이다. 상을 받은 건 아니지만,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제가 알려지면서 이 영화가 더 붐을 일으킨 것 같다. ‘짱구’가 관객에게 어떻게 다가갈지 궁금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0973f1e9a1c1b869147e7b4e360eadca1479d9561a133f8ec00a220163bf65d" dmcf-pid="Z0WhdsV7Hy" dmcf-ptype="general">이어 세월이 흐르며 생긴 변화에 대해 “‘바람’을 찍을 때 뜨거웠다. 잃을 게 없었다. 무명이고 첫 주연이고 무서울 게 없었다. 지금의 범규처럼, 얻어가는 것 배울 점만 채웠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25e10dc332eddbfe4feacce9678381efda421724ebff662b97ae32191c9c087" dmcf-pid="5pYlJOfzYT" dmcf-ptype="general">정우는 “지금은 허리보다 조금은 올라간 경력대가 됐다. 그래서 느낀 건 나도 촬영하다보면 속상하고 내 마음 같지 않으면 머리 아프기도 하지만, 나이만 먹는다고 어른인건가. 괜찮은 어른은 무엇인가. 그런 질문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것들이 조금 더 짙어지는 것 같고 그런 생각들이 달라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ad69be9d080b4ac0c5cfbe23b8969b16cf5c376bc2d5177410f2563715592a1" dmcf-pid="1UGSiI4qGv" dmcf-ptype="general">‘짱구’는 매번 꺾이고 좌절해도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고 일어서는 오디션 천재 짱구(정우)의 유쾌하고 뜨거운 도전 드라마를 담았다. 22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106714df2e7e4e906c79457772aa89ba72f601994ee44f1665fc7e03045d35e2" dmcf-pid="tuHvnC8BZS"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의 봄’ 희망편 ‘란 12.3’ 입소문 대박 조짐‥박중훈까지 나선다 04-16 다음 '개그콘서트', 3년 연속 어린이날 특집 준비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