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장관, 유승민 회장 만나 추경 후속 조치 논의 작성일 04-16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총 232억 원 규모<br>최휘영 "체육 분야 예산 확대되게 노력"</strong>[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최휘영 문화체육부 장관은 16일 서울 중구 대한체육회 체육회관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을 만나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주요 산업에 관해 논의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4/16/0006258735_001_20260416170708320.jpg" alt="" /></span></TD></TR><tr><td>(왼쪽부터)김택수 선수촌장, 최휘영 장관, 유승민 회장,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사진=문화체육관광부</TD></TR></TABLE></TD></TR></TABLE><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4/16/0006258735_002_20260416170708337.jpg" alt="" /></span></TD></TR><tr><td>사진=문화체육관광부</TD></TR></TABLE></TD></TR></TABLE>최 장관과 유 회장은 체육 분야에 편성된 총 232억 원 규모의 주요 신규·증액 사업에 대한 후속 조치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br><br>문체부는 “이번 추경예산에는 유소년 스포츠 기반 구축(95억 원 증액),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62억 원 증액), 스포츠 활동 인센티브(40억 원 증액) 사업 등이 반영돼 체육 분야 소비를 진작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 외에도 동계 종목 훈련 시설 조성 예산(30억 원 증액), 스포츠 암표 신고 포상금 예산(5억 원 증액) 등이 반영돼 있다”고 설명했다.<br><br>최 장관은 “이번 추경이 체육 분야 일자리를 확대하고 소비를 진작시키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다만 체육 분야 예산이 체육계 기대만큼 반영되지 않아 주무 부처 장관으로서 아쉬운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br><br>그는 “앞으로 체육회를 비롯한 체육계와 협력해 필요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재정 당국을 설득해 2027년 본예산에서 체육 분야 예산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러시아 복권에 국제 수영계 반발…북유럽연맹, 대회 개최 거부 04-16 다음 이영현, 제주 상륙..전국투어 추가 공연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