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응원” 무등산 더블하트 국제 트레일런 개최 작성일 04-16 2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4/16/0002630894_001_20260416165808328.jpg" alt="" /></span></td></tr><tr><td>백혈병소아암 환아의 완치와 건강회복을 응원하기 위한 2026 무등산 더블하트 국제트레일런 대회가 오는 19일 광주 무등산 일원에서 개최된다.</td></tr></table><br><br>[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백혈병소아암 환아의 완치와 건강회복을 응원하기 위한 2026 무등산 더블하트 국제트레일런 대회가 오는 19일 광주 무등산 일원에서 개최된다.<br><br>(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이사장 최영준), 화순군체육회. ㈜CUK컴퍼니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참가신청한 600여명의 러너들이 이날 오전 7시 조선대학교 대운동장을 출발해 지정된 무등산 트레일런 코스를 거쳐 오후 6시까지 출발지점으로 되돌아오는 방식으로 진행된다.<br><br>이번 트레일런은 완주 거리에 따라 울트라(47km), 챌린지(36km), 힐링(16km) 세 코스로 나뉘어 진행된다.<br><br>참가자가들은 신청 시 선택한 코스를 완주하게 된다. 백혈병소아암협회의 로고인 더블하트를 대회명으로 사용한 올해 제2회 국제트레일런은 특별히 참가비 중 일정 금액을 백혈병소아암 환아의 치료비 및 돌봄을 위한 후원금으로 기부하는 나눔의 의미도 담고 있다.<br><br>이번 대회는 유네스코 지질공원인 무등산 국립공원의 환경 보호를 위해 ‘일회용품 제로(Zero Plastic)’ 원칙을 세워 참가자들에게 개인 컵 소지를 의무화하고, 지정된 트레일런 코스의 산림 식생보호와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참가자들을 10명씩 1분 간격으로 순차 출발하는 웨이브 스타트방식을 도입해 진행된다.<br><br>최영준 이사장은 “무등산길을 걷고 달리며 완주하는 러너들의 에너지가 투병중인 환아들에게도 큰 희망의 메시지로 전달될 것”이라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구글 '애스크 맵' vs 네이버 '디지털 트윈'… 지도의 판이 바뀐다 04-16 다음 한국 프로레슬링 '통합' 새바람 분다, 역사 최초로 단체 합병 성사 'WWA-AKW 한식구 된다'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