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작성일 04-1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2wL3PyOI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c405cbab44f1031bb3aaafae3463162557f4d73e9f0d3dc0bb6a8568fb4ca1" dmcf-pid="48ONuRHlI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폰17 프로 카메라 구성. 원으로 표시된 부분이 메인 카메라다. 밑줄 친 부분에서 메인 카메라 조리개 값이 f/1.78로 고정돼있다. 아이폰18 프로에서는 조리개값이 변화하는 가변조리개 카메라가 적용된다. 〈사진 애플 홈페이지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etimesi/20260416170305978itdh.png" data-org-width="700" dmcf-mid="VF3yem2u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etimesi/20260416170305978itd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폰17 프로 카메라 구성. 원으로 표시된 부분이 메인 카메라다. 밑줄 친 부분에서 메인 카메라 조리개 값이 f/1.78로 고정돼있다. 아이폰18 프로에서는 조리개값이 변화하는 가변조리개 카메라가 적용된다. 〈사진 애플 홈페이지 캡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7d98f2018cf015474b34eb18e852868f52fe9f30576ffb0cadc44b9f32e0fa" dmcf-pid="86Ij7eXSr4" dmcf-ptype="general">애플이 오는 9월 출시하는 아이폰18 프로, 프로맥스에 탑재하는 가변조리개 카메라 관련 부품 공급망이 가동에 돌입했다. 가변조리개는 빛의 양을 조절해 카메라 성능을 높이는 기술로, 아이폰에 처음 적용된다.</p> <p contents-hash="9ce78943ec01b22fddc25d5a3f7d4c50b4eb0a1b5a80e30dd38270b678a76101" dmcf-pid="6PCAzdZvEf" dmcf-ptype="general">16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써니옵티컬은 애플의 가변조리개 카메라용 액추에이터 제조에 돌입했다.</p> <p contents-hash="8365e9d5f2892a29710a7324c11eaf1cf15531f10bec270cc7d499d42322e369" dmcf-pid="PQhcqJ5TsV" dmcf-ptype="general">사안에 밝은 업계 관계자는 “액추에이터 제조사가 최근 부품 제조에 돌입했고, LG이노텍은 올해 6~7월께 카메라 모듈 제조에 돌입하는 일정”이라며 “LG이노텍은 가변조리개 카메라 제조를 위해 전용 장비를 구미 사업장에 들이고 양산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6942f72e5fbaeeaea8f9ae5a177d88afddc3ba3ae143a046d0eddec47cb5c86" dmcf-pid="QxlkBi1yD2" dmcf-ptype="general">일반적으로 카메라 모듈과 같은 부품은 제품 출시 2~3달 전부터 양산에 돌입한다. 카메라 모듈에 들어가는 부품인 액추에이터는 이보다 한 달 이상 일찍 생산을 시작한다.</p> <p contents-hash="510d83bf378eaec2742c7bed6ad0c857e54fe4778998278a2e3cb153bb0cef5f" dmcf-pid="xMSEbntWO9" dmcf-ptype="general">가변조리개는 카메라 센서에 도달하는 빛의 양을 조절해 낮에는 빛 노출을 줄이고, 밤에는 더 많은 빛을 받아들일 수 있게 해주는 부품이다. 촬영 환경과 상관없이 더 선명하고 또렷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p> <p contents-hash="3e84ed71ec160a12724a083cc24b48951b91182504768a42f88dc31ed2ec588d" dmcf-pid="yW6zr5oMwK" dmcf-ptype="general">애플은 아이폰 최초 가변조리개 카메라를 아이폰18 프로, 프로맥스에 채택한다. 아이폰18 프로, 프로맥스 후면 카메라 3종 가운데 메인 카메라에 이 기능이 구현된다.</p> <p contents-hash="e68da4996246537951bd7db30ad6ee552faefa1a406ed0f63ef0656e07076bd0" dmcf-pid="WYPqm1gREb" dmcf-ptype="general">가변조리개 기능을 구현하는 액추에이터는 중국 업체인 써니옵티컬과 럭스쉐어 ICT가 공급한다. 써니옵티컬과 럭스쉐어 ICT가 가변조리개 액추에이터를 제조하면, 메인 카메라 모듈 제조사인 LG이노텍, 코웰 등이 이를 받아 카메라 모듈로 조립하는 구조다.</p> <p contents-hash="5aeddac7c09157dcc4df32769496960402b8414bb03355e015134b4e8e819e97" dmcf-pid="YGQBstaesB" dmcf-ptype="general">기존에 적용되지 않던 신기술이 적용돼 제조 난도가 높기 때문에 업계에서는 LG이노텍의 메인 카메라 공급 비중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관측한다. 앞서 애플이 2023년 아이폰15 프로맥스에 처음 폴디드 줌 카메라를 채택했을 때에도 LG이노텍이 이를 단독 공급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918433bb3b18dad936b3f539ebed7266815ac71d0015da541796b9151416b12e" dmcf-pid="GHxbOFNdIq" dmcf-ptype="general">애플의 카메라 모듈 최대 협력사인 LG이노텍은 구미 사업장에서 기술 개발(R&D)과 신모델용 고부가 카메라 모듈 및 신규 애플리케이션용 광학 부품을 생산하고 있다. 가변조리개 카메라는 애플의 고급 모델이 대상인데다 기존에 없던 새로운 기술이 적용되기 때문에 구미 사업장에서 생산을 맡는다.</p> <p contents-hash="e71be8ce3e37cfa4509248023980a0ef12140b860a6acdc2b69a9677e3743f9c" dmcf-pid="HxlkBi1ywz" dmcf-ptype="general">LG이노텍 관계자는 “고객사 관련된 내용을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34a8125f34c001f6ac9872635b06b3dbd7d1c539448b19dd69f8e67d0c37963" dmcf-pid="XMSEbntWw7" dmcf-ptype="general">김영호 기자 lloydmind@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화와 이혼→동거' 함소원, 재결합 시그널인가…"애 봐줘서 고마워" [RE:스타] 04-16 다음 배우 김소현, 클래식과 모던 오가는 ‘분위기 여신’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