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호프’·드라마 ‘신의구슬’, 칸 영화제·시리즈 진출 작성일 04-1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플러스엠 영화 ‘호프’ 경쟁 부문 진출<br>SLL 드라마 ‘신의 구슬’도 공식 초청</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5vUGKOc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b56bbbad8b740c0fb01374d9efa34f66b42fdb32fd893e1cab265fa54f6a77" dmcf-pid="B1TuH9Ik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호프’ 포스터. 중앙그룹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dt/20260416171436230dcjo.jpg" data-org-width="640" dmcf-mid="z8GB14Sr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dt/20260416171436230dc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호프’ 포스터. 중앙그룹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c47b81c78ac611ad6c83bbd0cf83dc81e43161da685861a49c5a060cb8e073" dmcf-pid="bty7X2CEWh" dmcf-ptype="general"><br> 중앙그룹은 그룹 산하 영화 투자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의 영화 ‘호프’가 제79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와 함께 SLL이 제작한 드라마 ‘신의 구슬’ 역시 제9회 칸 시리즈 비경쟁 부문 랑데뷰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p> <p contents-hash="b4f70114047c141ae2aeb2682e3a2adbb89a50be031fd0046dc81acea4975f77" dmcf-pid="KFWzZVhDTC" dmcf-ptype="general">‘호프’는 칸 영화제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두고 경합하는 경쟁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나홍진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과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 등 글로벌 배우들이 출연한다. 티에리 프레모 칸 영화제 집행위원장은 “2시간이 넘는 러닝타임 동안 장르를 바꿔가며 이전에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독특한 이야기를 들려준다”며 작품의 독창성을 높이 평가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d68216b1d28c7fe60ef9b7bf0f45d81a8ba67dd09659d86cc9b018c03d7a490" dmcf-pid="9PbJfNUZWI" dmcf-ptype="general">SLL이 제작한 ‘신의 구슬’은 칸 시리즈 비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재벌집 막내아들’을 연출했던 정대윤 감독과 ‘정도전’, ‘녹두꽃’의 정현민 작가가 참여한 작품으로 하반기 국내 공개를 앞두고 있다. 앞서 SLL은 2023년 ‘몸값’으로 칸 시리즈 각본상을 받은 데 이어 다시 한번 글로벌 무대에서 영향력을 확인했다.</p> <p contents-hash="25ea6862546c17c2cafd8d117dc302bd31eef8232e64e72868c6db42739ae370" dmcf-pid="2QKi4ju5TO" dmcf-ptype="general">이번 동시 진출은 중앙그룹이 구축해 온 멀티 스튜디오 제작 체계의 성과로 평가된다. 플러스엠은 ‘헌트’(2022), ‘화란’(2023)에 이어 다시 칸의 선택을 받으며 글로벌 영화 시장에서 위상을 공고히 했다. SLL 또한 다양한 장르의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8635da36ee9f16742cfe65d5dc20b8bdd16d5dae3ae2355ea22505ac3b5e6c0" dmcf-pid="Vx9n8A71Cs" dmcf-ptype="general">회사 측은 이번 성과가 해외 매출 비중 확대와 실질적인 수익성 제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작은 글로벌 인지도와 마케팅 효과 측면에서 높은 가치를 받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206478f3828deaa408337ac8cfbb4612caad59e2df2faccfa1425deb3c24c5bb" dmcf-pid="fM2L6czthm" dmcf-ptype="general">중앙그룹 관계자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보유 IP의 가치를 확대하고, 이를 사업 성과와 기업 가치 제고로 연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3e9426cd48da03ce63c7e0f7897251c57013ee47a21e28d0cd04475bd557c72" dmcf-pid="4RVoPkqFWr" dmcf-ptype="general">이혜선 기자 hslee@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염정아→덱스, 곡소리 나는 노동 지옥…'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첫방 04-16 다음 '짱구' 정우 "정수정, 남자들 워너비 캐릭터 만들었다"[스한:현장]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