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덱스, 곡소리 나는 노동 지옥…'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첫방 작성일 04-1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2rdVapXC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91a672905c04f4ebcfc7f41a5197559cbc42f3433911bd15a44b1e87f4cc72" dmcf-pid="HVmJfNUZv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니네 산지직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tvdaily/20260416171412797yaua.jpg" data-org-width="658" dmcf-mid="YEUvDXnQ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tvdaily/20260416171412797ya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니네 산지직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44e7b8e4b299b7a0a4a92cc6cced35088fd5cdd5aff2ace7e0622fcdd4b72c" dmcf-pid="Xfsi4ju5y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가 역대급 생존기로 베일을 벗는다. </p> <p contents-hash="7ee927c2c8e7562f865d05066a9642d359f5b3792702e7f0ca76c793795b4db4" dmcf-pid="Z0oVpxYCCt" dmcf-ptype="general">16일 저녁 8시 40분 첫 방송하는 tvN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1회에서는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필리핀의 숨은 보석 보홀로 떠나는 사 남매의 좌충우돌 여정이 그려질 예정이다. 더 매운맛으로 돌아온 직송 라이프와 함께 한층 왁자지껄해진 사 남매의 찐 가족 케미가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4b4e82ad7b3be94c7a73326daf3745e65903e9ba6e98544ff6581a84877f728d" dmcf-pid="5pgfUMGhv1"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염 대장 염정아를 중심으로 박준면, 덱스 그리고 새로운 막내 김혜윤의 첫 만남으로 포문을 연다. 박준면은 야식을 끊고 무려 10kg를 감량한 근황을 공개하며 놀라움을 전할 예정. 만년 막내였던 덱스는 새로운 막내 김혜윤의 합류에 서열 정리부터 하는 장면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p> <p contents-hash="d83d4e809845efc264739b2c81741b849e4e7954a634a3e9d38bee36633267f2" dmcf-pid="1Ua4uRHlS5" dmcf-ptype="general">사 남매는 "그동안 고생한 출연진을 위해 휴가를 준비했다"는 제작진의 말에 한껏 설렘을 드러내지만 이도 잠시, 역대급 반전이 펼쳐진다. '노동'으로 가득 채워진 충격적인 휴가 일정표가 공개된 것. "이게 무슨 휴가냐"는 사 남매의 집단 반발과 함께, 직접 일정을 바꿀 수 있는 기상천외한 미션이 이어지며 웃음 폭탄을 선사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71be9bf3f7cb2ca777a607d98bf187152778fbea5f22c55181f97597fbabc55b" dmcf-pid="tuN87eXSlZ" dmcf-ptype="general">대망의 휴가지는 필리핀 보홀. 네 사람은 날것의 자연에 감탄도 잠시,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도는 맹그로브 습지에 도착하며 당황함을 감추지 못한다. 현지인도 잡기 힘들다는 보홀의 명물을 사냥하는 첫 번째 노동이 시작된 것. 사 남매는 시작부터 몸도 가누지 못한 채 곡소리를 쏟아낸다. 역대급으로 열악한 노동 환경에 출연진은 물론 제작진까지 거동이 어려울 정도의 생고생을 겪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df1bf91c240a7ecde29d6c677bec366e0da2c31e2bbc15b24fb68a22d5a401c5" dmcf-pid="F7j6zdZvyX" dmcf-ptype="general">점점 깊어지는 뻘 속에서 사투가 이어지는 가운데 "수확이 아닌 생존", "이게 어떻게 휴가야", "어머니"라는 절규가 현장을 가득 메운다. 특히 사냥에 성공해야만 휴가 일정을 바꿀 수 있는 상황 속에서 사 남매의 뜨거운 고군분투가 이어질 예정이다. 과연 이들을 혼비백산하게 만든 노동의 정체는 무엇일지, 노동 지옥을 휴가로 바꿀 수 있을지 첫 방송에 기대감이 모인다.</p> <p contents-hash="c946b092015e7129c677e8632542e25bb60a9d65abc331ac3569041d710edd69" dmcf-pid="3zAPqJ5Th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p> <p contents-hash="c2de8feaedf83047555b19a6a7a777339bb34f2abd6b75a80b7708b9c479814f" dmcf-pid="0qcQBi1yCG"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언니네 산지직송</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pBkxbntWhY"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보적인 올라운더 아티스트' 하성운, '팬앤스타' 솔로 랭킹 37위 안착 04-16 다음 영화 ‘호프’·드라마 ‘신의구슬’, 칸 영화제·시리즈 진출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