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전 갑니다" S.E.S 바다, '필터 논란'에 민낯 2차전 '기싸움' 작성일 04-1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UngAWe4T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b7f0c7014ddcf4598768c3295175d1c9ab873d8c51551ca4e5e38edb1f0694" dmcf-pid="FuLacYd8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S.E.S 바다. 출처| 바다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tvnews/20260416171214692owbr.jpg" data-org-width="900" dmcf-mid="1G8Qem2u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tvnews/20260416171214692ow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S.E.S 바다. 출처| 바다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a955eae1a9c8b7a15bebc2f55e59e025d97d48322331428439264701211332" dmcf-pid="37oNkGJ6vZ"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S.E.S 바다가 '보정 필터 논란'을 민낯으로 잠재운 지 하루 만에 다시 쌩얼 근황을 다시 전했다. </p> <p contents-hash="f44e635a195698fe450d20501130f02a9326e22f3904be4adb45fbc46db0c883" dmcf-pid="0zgjEHiPyX" dmcf-ptype="general">바다는 16일 자신의 SNS에 야외에서 조깅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바다는 편안한 후드 티셔츠 차림에 캡모자를 쓴 채, 화장기 전혀 없는 얼굴로 건강한 피부와 미소를 뽐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a0cb2b90db6101054895a368af50ffb961430385a36fa5d923ebb1359ffc42b5" dmcf-pid="pqaADXnQyH" dmcf-ptype="general">앞서 바다는 인형 같은 비주얼의 셀카를 연달아 올렸으나,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어플이 너무 과하다", "성형한 것 아니냐"는 지적을 받으며 때아닌 외모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바다는 전날 "과한 필터 없이 있는 그대로의 나로 정면승부"라며 보정기 없는 민낯 사진을 게시해 논란을 정면 돌파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de095327ba50a12789302a37e33417589ff846605f4f6926e9aac5277ca4f270" dmcf-pid="UBNcwZLxlG" dmcf-ptype="general">바다의 거침없는 행보는 16일에도 계속됐다. 그는 이날 게시물에 "어제 순한 맛으로 살짝 선 넘었더니 반응이 생각보다 뜨겁네. 그래서 오늘도 일단 연장전 갑니다"라며 논란에 재차 정면 대응했다. 이어 "다음엔 풀메+필터 장착으로 돌아올 예정! 미리 말했어요 놀라지 말기"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363e9184a641419c9c2f2f8ec05d8833e2607a956ac461e846727b72f96a08a" dmcf-pid="ubjkr5oMlY" dmcf-ptype="general">특히 '필터 대기 중', '다음은 과몰입'이라는 해시태그를 통해 자신을 향한 비아냥에 굴하지 않고 오히려 이를 유쾌하게 맞받아쳤다. 오랜 시간 사랑받은 원조 걸그룹 스타답게 논란을 피하기보다 '연장전'을 선언하며 당당한 매력을 어필했다. </p> <p contents-hash="0d7563aca09e016b6e9422d85a1c32c7d82253871b0ba613c3b47c165fbdff42" dmcf-pid="7KAEm1gRvW" dmcf-ptype="general">한편 1980년생인 바다는 2017년 10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현재 뮤지컬과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z9cDstaeyy"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속사 바꾼 유나이트, 5월 컴백 대전 합류 04-16 다음 ‘아침마당’ 김해준·이창호 등 ‘부캐 대세’ 총출동! ‘상금 천만 원’ 퀴즈로 大 격돌[채널예약]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