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미토스' 충격…네이버·카카오·이통3사 보안 대응 강화 작성일 04-1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자율 해킹 가능성에 업계 긴장…AI 기반 위협 모니터링·취약점 점검 확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AkOOFNdyh"> <p contents-hash="4a2d9020ef514b1a031b9e7599c2e92ffb03fe6a38e27f1ec8f323d106a2d8a9" dmcf-pid="tcEII3jJhC"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서효빈·정유림 기자] 미국 앤트로픽의 차세대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Claude Mythos)'가 스스로 보안 취약점을 찾아내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글로벌 보안 경계가 격상됐다. 국내에서는 네이버·카카오 등 주요 플랫폼과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통 3사를 중심으로 보안 점검과 대응 체계 강화에 나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a6b6deedb0ab8572a3611725fabfa4f4f41694d74c43b2d916013248c424da" dmcf-pid="FkDCC0Ai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해킹, 기술 유출 관련 이미지. [사진=픽사베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inews24/20260416172302178omrl.jpg" data-org-width="580" dmcf-mid="5qK66czt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inews24/20260416172302178om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해킹, 기술 유출 관련 이미지. [사진=픽사베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855b4079b4a8eee25f8278a242a9dcc0aa3c72475e039cecf4ea1fa08b1ebb" dmcf-pid="3EwhhpcnhO" dmcf-ptype="general">16일 IC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카카오와 이통 3사는 지난 14일 과기정통부 긴급 회의 이후 보안 지침을 강화하고 모니터링에 착수했다. SK텔레콤은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국내외 상황을 면밀히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a59f53b0bfdc2028ccca840f9ed7aeec1b1d51d261912b570c446d50a702bd4" dmcf-pid="01FzzdZvSs" dmcf-ptype="general">KT는 "정부·업계 대응 기조에 맞춰 취약점 점검 및 이상징후 탐지 강화 등 사전 예방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며 "AI 기반 대응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보안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LG유플러스 역시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보안 대응에 주력하고 있음을 시사했다.</p> <p contents-hash="54037b98816e1a5c7f817e89b62d0146ddc4875c5b35447b4e0863b3a867d923" dmcf-pid="pt3qqJ5TSm" dmcf-ptype="general">네이버와 카카오도 인공지능(AI) 기반 위협 전반에 대한 동향 파악과 모니터링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bec0ee5daa829c018d4cd408665d37aceeb656b79ced4c5976bf7e786db23896" dmcf-pid="UF0BBi1yWr" dmcf-ptype="general">네이버 관계자는 "글로벌 AI·보안 동향을 꾸준히 확인하고 있다"며 "AI를 이용한 공격 유형을 연구하고 방어 측면에서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비롯해 다양한 부서와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81457ee9691414659430b5371dd45bc60e7e70e967ea518cd4425cb80ca480f" dmcf-pid="u3pbbntWCw" dmcf-ptype="general">카카오 관계자도 "AI·보안과 관련, 향후 영향에 대비해 세계 동향과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b75d5bb45f8f6339ca97f3c0ae99f8ce6e398cf492b0f86b7f8ac818bbb28d2" dmcf-pid="70UKKLFYvD" dmcf-ptype="general">한편 앤트로픽은 클로드 미토스의 위험성을 우려해 구글·애플·마이크로소프트 등 일부 파트너사에만 제한적으로 제공했다. 국내 기업 가운데 미토스를 제공받은 곳은 아직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p> <address contents-hash="69149602b8939f02a475dd74bd3ffe4fbd9c711a83784c6ad455f9a998f01470" dmcf-pid="zpu99o3GlE" dmcf-ptype="general">/서효빈 기자<a href="mailto:x40805@inews24.com" target="_blank">(x40805@inews24.com)</a>,정유림 기자<a href="mailto:2yclever@inews24.com" target="_blank">(2yclever@inews24.com)</a>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혼' 김구라, 늦둥이 6세 딸 공개...녹화 중 영상통화하는 '딸 바보' 아빠 04-16 다음 배우 하재숙 남편, 실종 선장 발견 공로 감사장 “생업 뒤로한 채 사투”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