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 이번엔 배추 말고 자식 농사... 관계 회복 시도 (심우면 연리리) 작성일 04-1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bLJOfzE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60b4a7508bf5473b8b8ef8c551a4f20c7b97fce392b722c0fb29f2128419cf" dmcf-pid="5sKoiI4q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ilgansports/20260416173701371mzmp.jpg" data-org-width="800" dmcf-mid="XZXVKLFY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ilgansports/20260416173701371mz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c06f2d819ef1311b512022c0a5f6485db51a52303594a4ed8255869724514d" dmcf-pid="1O9gnC8BIg" dmcf-ptype="general">박성웅이 세 아들과의 관계 회복을 위해 변화를 시도한다.</p> <p contents-hash="dc5fc538d5605e22894882c2eac57bb660cae8487b1c2f714dc3103867c05c5d" dmcf-pid="tI2aLh6bwo"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되는 KBS2 ‘심우면 연리리’ 4회에서는 성태훈(박성웅)이 성지천(이진우), 성지상(서윤혁), 성지구(양우혁) 세 아들과의 ‘친해지기 프로젝트’에 나선다.</p> <p contents-hash="c33d877094408933f67057d30cae195050c1591808b3de674ba97ebfc41ad66f" dmcf-pid="FCVNolPKmL" dmcf-ptype="general">앞서 성가 가족은 두 아들의 가출 사건으로 마을을 떠들썩하게 만든 데 이어, 장남 성지천의 의대 자퇴 사실까지 드러나며 연이은 갈등에 휩싸였다. 특히 마음을 닫은 듯한 성지천의 태도와 과거 상처가 드러나면서 부자 간 긴장감은 더욱 깊어졌다.</p> <p contents-hash="19a07df4bdc539aa3f0d321ca0992e654c251bc7b8b64a0370fa287a7de7e98d" dmcf-pid="3ZJIm1gRIn"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장면에서는 성태훈의 달라진 태도가 눈길을 끈다. 그는 아내 조미려(이수경)에게 자퇴 사실을 숨긴 채, 그간 자식들에게 소홀했던 자신을 돌아보고 관계 회복을 결심한다. 직접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먼저 말을 건네는 등 서툴지만 진심 어린 노력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c20d33d6b8ce098f1daaef8f0ec659d17c71e7f898216d3598702cc939b158b7" dmcf-pid="05iCstaeOi" dmcf-ptype="general">그러나 갑작스러운 변화에 세 아들은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한다. 예상 밖 행동에 당황한 기색을 보이는 가운데, 성지천은 여전히 냉담한 반응을 유지하며 팽팽한 대립 구도를 형성한다. 어색하게 시작된 부자의 거리 좁히기가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8fa66c5c3f7bfbf649082dc7276815c974f8c2dd70ccbeb1325da188b080a106" dmcf-pid="p1nhOFNdsJ" dmcf-ptype="general">한편 조미려는 아이들을 찾아준 마을 주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부녀회장 남혜선(남권아)의 미용실을 찾는다. 앞서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던 그는 다시 한번 관계 개선에 나서며 새로운 변화를 예고한다.</p> <p contents-hash="b77ba198affaef25e7f2a57185cf29e59b8a67dbf551b1cb2024830efa2f814f" dmcf-pid="UtLlI3jJOd" dmcf-ptype="general">‘심우면 연리리’ 4회는 16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fe8c4230dd697c7ecd57abee1b3eb048dd27b154aa748f0055df65612c1ea99" dmcf-pid="uFoSC0AiIe"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서이, 링컴즈와 전속계약..공도유·최서은과 한솥밥 04-16 다음 KT, 이르면 다음주 '토탈영업' 인력 재배치 마무리…'깜깜이' 작업 우려도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