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체육회, 제1차 장애인스포츠 등급분류 교육 세미나 작성일 04-16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16/0008894838_001_20260416174112071.jpg" alt="" /><em class="img_desc">이천선수촌에서 열린 제1차 장애인스포츠 등급분류 교육 세미나에서 국가대표 선수, 지도자들이 교육을 받고 있다.(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이천선수촌에서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 1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1차 장애인스포츠 등급분류 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br><br>이번 세미나는 장애인스포츠 등급분류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고, 이해관계자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질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최근 국제 규정 변화로 등급분류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상황 속 국제 등급분류 소청 사례를 통한 항의·항소 규정 및 대응 전략 교육도 실시됐다.<br><br>대한장애인체육회는 선수 및 지도자, 가맹단체 관계자가 등급분류 절차와 소청 체계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경기력 유지와 향상에도 중요한 요소라고 보고 있다. <br><br>대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등급분류는 공정한 경쟁을 위한 핵심 제도로, 선수와 지도자의 이해도에 따라 경기 결과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대상자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로고는 덜고 감도는 더했다... BYN블랙야크 나우, '포엣코어' 입은 여름 컬렉션 공개 04-16 다음 허민지, 동아수영대회서 전현직 국가대표 꺾고 女 일반부 자유형 50m 3연패 달성! ‘주 종목에서만큼은 내가 최고’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