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직접 밝힌 '아리랑' 크레디트 제외 이유 "최선의 선택" 작성일 04-1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WLYGKOc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71cc8d359e9a87af29fab88d305fa3a1d477d0d966bec075733d5111ee5813" dmcf-pid="YYoGH9Ik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진 / 사진=유튜브 채널 롤링스톤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today/20260416174415981arxa.jpg" data-org-width="600" dmcf-mid="yIdvTzwa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today/20260416174415981ar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진 / 사진=유튜브 채널 롤링스톤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c9bab0c92fe0ca4d62c68928f87fae7e09654267bf02bd33f5b389a3b829a2" dmcf-pid="GGgHX2CEy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크레디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006f7929e8f01ba1a04ffad4eeb23bc7e9478d106aff720f98f80c45de6f93ac" dmcf-pid="HHaXZVhDhP"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진은 지난 15일 미국의 유명 음악 잡지 롤링 스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해당 인터뷰 영상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돼 주목받았다. </p> <p contents-hash="be4b303a6a18732f3c7b916cd5c9e5b80ea6edadfb8a096c7c3e9801e79830f6" dmcf-pid="XXNZ5flwl6" dmcf-ptype="general">이날 진은 앨범 '아리랑' 작사, 작곡 크레디트에 자신의 이름을 올리지 못하게 된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cf4d4ac65ab7284bacf5e290b495f9b36d1c9548c16e5750939d7af16e6dc315" dmcf-pid="ZZj514SrC8" dmcf-ptype="general">그는 "이 자리에서 처음 이야기하는 건데 제가 작업을 한 게 없다"며 "솔로 투어를 다니고 있었는데, 멤버들이 세션 하는 곳에 도착했을 때 100곡 정도가 준비돼 있었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a6b41c7c719ea7163f745c536ddbd500456cbdaa5c029243b155ac89681b88d1" dmcf-pid="55A1t8vmh4"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그중에 추리고 추렸던 곡들의 테스트 녹음을 하는데 10일을 썼고, 그게 끝나니까 세션이 끝났다"며 "세션 시작 스케줄이 석 달 전부터 잡혀있었고, 제 투어는 그보다 몇 달 전부터 잡혀있었다. 타이밍이 맞지 않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940f2d07a11ff56d2e25d7013a807d743c11d798cf1cdeca13e9394bb5271c2" dmcf-pid="1BhbKLFYCf"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진은 담담한 태도를 보였다. 그는 "나도 그랬으면 좋았을 거라 생각하지만 우리 멤버들이 워낙 잘해줬다. 내가 욕심내서 세션을 몇 달 더 미뤘다면 우리의 인터뷰도 몇 달 뒤였을 거다, 팬분들도 그 몇 달 동안 심심했을 것"이라며 "아쉽긴 한데 제가 살아가는 게 지금만 있는 게 아니라 기회는 언제든 있다. 그당시로는 그게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의연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 dmcf-pid="tblK9o3Gv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 대표 예술가와 소통 ‘아르코라운지클럽’ 4기 모집 04-16 다음 정우, 17년 만에 '바람' 잇는 '짱구'로 돌아왔다 "개인적 경험담"(종합)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