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나티vs스윙스 갈등·故 오요안나 소송 피고 불출석·제니 ‘타임 100인’…오늘 연예계는?[퇴근길연예] 작성일 04-1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P1NTMVu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d628d82fce30dcbdb3d0a56662f9e93e86c02fac3e2b6e74af6f55a93e3e76" dmcf-pid="7HQtjyRfp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빅타니·스윙스·제니·오요안나. 사진=빅타니 인스타그램·브랜뉴뮤직·제니 인스타그램·스포츠경향DB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khan/20260416180535001gunu.png" data-org-width="1200" dmcf-mid="URE8yqrN0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khan/20260416180535001gun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빅타니·스윙스·제니·오요안나. 사진=빅타니 인스타그램·브랜뉴뮤직·제니 인스타그램·스포츠경향DB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2bb796702dde1c46209d809f635e564d3e8c9fc831a1d4d7de2b257f331d22" dmcf-pid="zXxFAWe43U" dmcf-ptype="general">빅나티와 스윙스의 저격과 반박 갈등부터, 故 오요안나 손해배상 소송 피고 2명 불출석, 제니의 타임 ‘세계 영향력 100인’ 선정까지…. 16일 연예계를 달군 이슈들을 짚어봤다.</p> <p contents-hash="020a6f8bf89bc9e3c757001b558c1a7d35740af256ab3539ef71abff1c7f8206" dmcf-pid="qZM3cYd83p" dmcf-ptype="general">■ 빅나티, 스윙스 저격곡 공개…스윙스 “허위 주장” 반박</p> <p contents-hash="1cbb885d44959283ab150303c6fc16c0de8ff5a4c67d0db4a2939ccb5f69eae5" dmcf-pid="B5R0kGJ6p0" dmcf-ptype="general">가수 빅나티가 래퍼 스윙스를 겨냥한 곡을 공개하며 갈등이 수면 위로 떠 올랐다.</p> <p contents-hash="0b8424aea612bb59c1d63738456696225fae089bb0d942839b8e2d5af63db9f2" dmcf-pid="b1epEHiP33" dmcf-ptype="general">16일 유튜브 채널 ‘인더스트리 노즈(INDUSTRY KNOWS)’에는 빅나티가 스윙스를 저격하는 내용의 곡이 공개됐다. 공개된 가사에는 소속 아티스트에게 부적절한 제안을 했다는 취지의 내용과 함께, 아티스트 동의 없이 저작 인접권을 매각했다는 주장, 폭행 정황을 언급하는 대목 등이 포함되며 여러 의혹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038a977582a06cc186a7baabb20c1a32654cb45ed87baafa9cdda06e734ef309" dmcf-pid="KtdUDXnQ3F" dmcf-ptype="general">이에 스윙스는 이날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허위 주장”이라며 즉각 반박에 나섰다. 그는 인접권 매각과 관련해 “아티스트 수익을 지키기 위한 결정이었다”고 해명했으며, 폭행 의혹에 대해서도 “CCTV가 있다. (빅나티가) 취해 나를 밀쳤고, 오히려 내가 밀린 상황”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fea0edf1fec48728a4347abbd6fd830decd7d6041f7254a748e893e5fc3b02e" dmcf-pid="9JygUMGh7t" dmcf-ptype="general">또 빅나티와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를 언급하며 “잘 마무리된 일이라 생각했는데, 작년 일로 계속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어 “나머지 허위 주장들에 대해서는 일일이 대꾸할 가치가 없다고 판단해 답변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4a24f7aa8418c801f5ee648efa94583818324f82d3df1772b369e5b0df2b639" dmcf-pid="2iWauRHl71" dmcf-ptype="general">■ 故 오요안나 괴롭힘 소송 5차 변론…가해 지목 2명 불출석</p> <p contents-hash="9a61373cca180d9285b44f1c58e72ee80a62374c2be863c0095f5a0f0ec6d5a1" dmcf-pid="VnYN7eXSu5" dmcf-ptype="general">고 오요안나 유족이 제기한 직장 내 괴롭힘 손해배상 소송에서 피고 측 일부가 재판에 출석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a36725f9efadd66e9fbba6ab99f75b2b75914cb3ac7e8675d5a7993a4cff5cbd" dmcf-pid="fLGjzdZvzZ"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8부는 16일 5차 변론기일을 열었으나, 가해자로 지목된 기상캐스터 2명을 포함해 총 4명이 불출석하면서 증인 신문은 진행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c0c62daa482c3f421c795f8e4a56ee5589bf389dd20baa988e550bc8c207cbdf" dmcf-pid="4oHAqJ5T7X"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가해자로 지목된 기상캐스터 2명의 경우 출석요구서 송달이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판단했다. 이에 재판부는 증인 신문 기일을 오는 6월 18일로 지정하고 “다음 기일에도 불출석할 경우 과태료 부과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587864c59135e061895f4e7544f6390e6d490d240b7f77a7b2f942712939cb6" dmcf-pid="8gXcBi1y7H" dmcf-ptype="general">한편, 기상캐스터 고 오요안나는 2024년 9월 향년 28세로 사망했으며, 이후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제기됐다. 고용노동부는 2025년 2월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해 “괴롭힘으로 볼 만한 행위가 있었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cbe1a3f205b7680b8c0c4388e8e9fe011525c2326f7a72040b9a608f9e18bbf4" dmcf-pid="6aZkbntW3G" dmcf-ptype="general">이에 MBC는 관련 사안을 엄중히 받아들이겠다며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조직문화 개선 및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후 일부 관련자와의 계약을 해지했으며, 나머지 인물들과는 재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f691454ba93ffc44f079a825d5a49c90ce104b476aa4b9e41b3b8daa221e80f5" dmcf-pid="PMliF6TsFY" dmcf-ptype="general">■ 제니, 美 타임 ‘세계 영향력 100인’ 선정…K-팝 아티스트 유일</p> <p contents-hash="b2835eee32e2a7473c7d9ca18bc99615be190e3be65f0c3a7a2816ff5b5bde07" dmcf-pid="QRSn3PyOFW" dmcf-ptype="general">가수 제니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선정한 ‘2026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5fb989ac9d4fc7d31ec107ced9caafc06d70306be3d5aebd91f45b4005324090" dmcf-pid="xevL0QWIuy" dmcf-ptype="general">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15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의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을 발표했으며, 제니가 K-팝 아티스트 가운데 유일하게 포함됐다.</p> <p contents-hash="014fd562ccee876320dae7477d46b245cfe21b40dae82a2ae568e3f2de7447d2" dmcf-pid="yGP1NTMV0T" dmcf-ptype="general">제니는 지난해 3월 발표한 첫 솔로 정규 앨범 ‘루비(Ruby)’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해당 앨범은 미국 매체 롤링스톤(Rolling Stone)이 선정한 ‘2025년 최고의 앨범 100장’에 포함됐으며, 포브스코리아 ‘올해의 한국 아이돌’ 1위에도 올랐다.</p> <p contents-hash="547367c7d8deabaa13fe574ed1000e94ad0b5a956ec4cea6dce8040aa9e2e213" dmcf-pid="WHQtjyRfFv" dmcf-ptype="general">또 호주 밴드 테임 임팔라(Tame Impala)와 협업한 ‘드라큘라(Dracula)’ 리믹스는 빌보드 핫 100 17위까지 상승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아울러 K-팝 여성 솔로 가수 최초로 ‘핫 댄스/일렉트로닉 송’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글로벌 차트에서도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42508acf2304562facac04ddbf39d748d2aa29a0f878e6ecb0da579d9ee5cbf0" dmcf-pid="YXxFAWe40S" dmcf-ptype="general">이 같은 활약에 힘입어 제니는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송 오브 더 서머’ 부문 후보에도 오르며 영향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1d26983fad57340399ab7e6aeb5fb7a460c80cc77d89eaefc10a9a1fecf53fdf" dmcf-pid="GZM3cYd8Fl" dmcf-ptype="general">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드벨벳 아이린, 스타랭킹 女아이돌 1위 질주..적수 없다 04-16 다음 '짱구' 정우 "내 인생 첫 오디션 영화 감독인 장항준 앞 연기…울컥"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