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 심경 변화 있었나…파격 쇼트커트 "누구도 삶 대신 못해" [N샷] 작성일 04-1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Q98lUkLZ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331157372afb36139b0ee5c122b8bdb8f26d1323560c10399ebecb3dec607a" dmcf-pid="0x26SuEo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민정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WS1/20260416180411885sycb.jpg" data-org-width="635" dmcf-mid="tn98lUkL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WS1/20260416180411885sy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민정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6806bb30f5cdfeebe33b52289854315021ca2beb0481543f26d38a7105f197" dmcf-pid="pMVPv7Dg1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민정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WS1/20260416180413338ispk.jpg" data-org-width="603" dmcf-mid="FnbfC0Ai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WS1/20260416180413338is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민정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659d4d695ee69aa3eb88ab9d2b08f28ed1b0035f979a1f478c43c797229bfb" dmcf-pid="URfQTzwaH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김민정이 쇼트커트 헤어스타일로 파격 변신했다.</p> <p contents-hash="38430ebdbdf08b9a451733ec684d2d2c90179e2def4d9ba5827f06bbd72af9d1" dmcf-pid="uJ6RYbsA5N" dmcf-ptype="general">김민정은 16일 인스타그램에 "쇼트커트 러브, 36년을 멈춤 없이 해왔던 나의 직업에서 떨어져 있기, 돌아보니 단 한 순간도 내가 온전히 선택한 적이 없네요"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e4e392dd6dc6037b6712b989836b4c3b10a222df8148ee52de1d7b024ab7e7ec" dmcf-pid="7iPeGKOc5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상황이 이러니까 배우인 나는 이래야 하니까 나와 함께하는 이들이 이렇게 얘기하니까 보이고 평가되는 것들로 가득 채워져 있는 내 삶을 보겠다고 한지가 10년이 넘었건만 갓 어린이일 때부터 나 자신이고 내 삶이었던 직업에서 거리를 조금씩 넓혀가니 이제야 명확히 보이는 것들이 있어요"라며 "어떻게 인식이 이렇게나 부족했을까? 싶지만 익숙한 것, 익숙해진다는 것, 습관적인 것에는 양날의 검이 있지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9e2ce61455b3df351e03c7179c400e703e51f6fb7ce2943516545c88aacf83ae" dmcf-pid="znQdH9Ik1g" dmcf-ptype="general">이어 "여러분도 자신의 삶을 사세요, 그 누구도 내 일생을 대신할 수 없어요, 굿럭!"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c7829996a7109217910420bc1d5e8763f5c802cb32e7d965a932341b7ad6e5a" dmcf-pid="qLxJX2CEXo"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쇼트커트로 변신한 김민정의 모습이 담겼다. 새로운 헤어스타일에 민낯의 얼굴을 공개한 그는 한층 더 자유롭고 편안한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a3c2374256ce746e2d9fc8d7c188a551c3e60f1463afbd7521980d9dfe2a5b1c" dmcf-pid="BoMiZVhDGL" dmcf-ptype="general">그동안 작품 속에서 한껏 꾸민 모습으로 대중과 만났던 그의 새로운 모습이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2a8492e6507c2a8a393d1d34e7b88b5a36c41f6ed2b3dc869fd44c3e15cdfc11" dmcf-pid="bgRn5flwXn" dmcf-ptype="general">한편 1982년생인 김민정은 1988년 아역배우로 데뷔해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쉼 없이 활동을 펼쳤다. 지난해 종영한 드라마 '체크인 한양' 특별출연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p> <p contents-hash="faa8312fb479f5540e3dd260cd0c9a80228e348748828799dcd942ce9f59aec9" dmcf-pid="KaeL14SrYi"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오요안나 가해 의혹 기상캐스터 2인, 재판 증인 불출석 04-16 다음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데드 앤드' 향한 이유 있는 자신감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