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 근황, 36년 연기 생활 쉼표 "그 누구도 내 일생 대신할 수 없다" 작성일 04-1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나의 직업에서 떨어져 있기"<br>"어떻게 인식이 이렇게나 부족했을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nVJF6TsD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ce18bddf297fa8e6a9bb69f17dbaf2d2a52db8db9e7960cb03209df97c9195" dmcf-pid="tLfi3PyOE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정이 연기를 잠시 쉬고 있는 근황을 알렸다. / 김민정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mydaily/20260416181610923zqqv.jpg" data-org-width="640" dmcf-mid="XTEvem2u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mydaily/20260416181610923zqq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정이 연기를 잠시 쉬고 있는 근황을 알렸다. / 김민정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29e1583a7e85223ffb6c139397406d215ab4c00fba2a33ab7131f3c7d648ba" dmcf-pid="Fo4n0QWID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김민정이 근황 사진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3126f284b0dd58a0a02214e06eda5543c1433df01062b1730008084e846f6342" dmcf-pid="3g8LpxYCwU" dmcf-ptype="general">김민정은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36년을 멈춤 없이 해왔던 나의 직업에서 떨어져 있기. 돌아보니 단 한순간도 내가 온전히 선택한 적이 없네요. 상황이 이러니까 배우인 나는 이래야 하니까 나와 함께하는 이들이 이렇게 얘기하니까"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aadbcabc02b290c569e9c9b3acc75444283e0c557b83df9ea38460328c43b51" dmcf-pid="0a6oUMGhDp" dmcf-ptype="general">이어 "보여지고 평가되어지는 것들로 가득 채워져있는 내 삶을 보겠다고 한지가 10년이 넘었건만 갓 어린이일 때부터 나 자신이고 내 삶이었던 직업에서 거리를 조금씩 넓혀가니 이제야 명확히 보여지는 것들이 있어요. 어떻게 인식이 이렇게나 부족했을까? 싶지만"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f370284e25a391e9fab0a1415c54561de6480f62284c28022eab3babdefb99a" dmcf-pid="pvclMwKpm0" dmcf-ptype="general">또 그는 "익숙한 것, 익숙해진다는 것, 습관적인 것에는 양날의 검이 있지요. 여러분도 자신의 삶을 사세요. 그 누구도 내 일생을 대신할 수 없어요. 굿 럭"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55af1976d83d86a45112cd9f5589efdbad3e2f3d616fa87bfa80a2f031c72d" dmcf-pid="UTkSRr9UD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정이 편안한 표정으로 일상을 즐기고 있다. / 김민정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mydaily/20260416181612205chsd.jpg" data-org-width="640" dmcf-mid="Z6bMZVhD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mydaily/20260416181612205chs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정이 편안한 표정으로 일상을 즐기고 있다. / 김민정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ab1a161a5a67734fe01cf3277176b9a26aec602bebf3bb32d464b7e9ac1a43" dmcf-pid="uyEvem2u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정이 산책을 하며 봄을 만끽하고 있다. / 김민정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mydaily/20260416181613469xtse.jpg" data-org-width="640" dmcf-mid="5vclMwKp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mydaily/20260416181613469xt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정이 산책을 하며 봄을 만끽하고 있다. / 김민정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76e95558a995cae1d09418a723dd193011b09032bb285c0699f2e700534b0b" dmcf-pid="7WDTdsV7Ot" dmcf-ptype="general">화장기 없는 얼굴의 김민정은 쇼트 커트를 하고 다양한 각도에서 자신의 얼굴 사진을 찍었다. 여전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은 감탄을 자아냈고 독특한 안경으로 패션을 마무리했다. 고깃집에서 외식을 하는가 하면 편안한 복장으로 산책을 즐겨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했다. </p> <p contents-hash="41a56ec8d681bfc3fa77eb9244bc23739ed94f384efbe6bc1dc5ed83f1ef3828" dmcf-pid="zYwyJOfzD1" dmcf-ptype="general">꽃들과 벚꽃 아래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민정에게 누리꾼들은 "쇼트 커트가 이렇게 잘 어울릴 일인가", "예쁘다", "아름답다", "어쩐지 TV에서 요즘 안 보이더니", "작품은 그럼 언제 하나요", "잘 쉬고 있네요", "뭔가 편안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관급' 박진영 밑그림 현실로…K팝 4사 결집, 코첼라 넘을까 [이슈&톡] 04-16 다음 '아들만 다섯' 정주리 "5번 출산→탈모 수없이 겪어, 수챗구멍에 머리카락 한 주먹"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