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급' 박진영 밑그림 현실로…K팝 4사 결집, 코첼라 넘을까 [이슈&톡] 작성일 04-1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bjO6czt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091ef433d4bdab50465f5df803e824b59a762126e6a4cbaa54c54511c67479" dmcf-pid="XKAIPkqF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위원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tvdaily/20260416181533845zibg.jpg" data-org-width="620" dmcf-mid="ZO2SRr9U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tvdaily/20260416181533845zi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위원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25bf398948a5239cd3cce9b97520f7bd3f40eefcfc3bc752ffcc9297f63056" dmcf-pid="Z9cCQEB3y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이자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위원장인 박진영이 구상한 글로벌 K-컬처 페스티벌 '패노미논(Fanomenon)' 프로젝트가 구체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63950092f17a89e880d95a6a6a8f5ad068fdda330b12d5e1b06ae8f6f97e54a4" dmcf-pid="52khxDb0CJ" dmcf-ptype="general">16일 업계에 따르면 JYP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해 하이브, SM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주요 엔터테인먼트 4사가 공연 기획을 위한 합작법인(JV) 설립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법인은 박진영이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서 제시했던 '패노미논' 프로젝트를 실행하기 위한 플랫폼 성격을 띨 것으로 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84afc87ae26be32e6897279452418c56db595a86efc19a7d142da8c7e18f59" dmcf-pid="1VElMwKp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 JYP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tvdaily/20260416181535094mhan.jpg" data-org-width="620" dmcf-mid="YBn0EHiP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tvdaily/20260416181535094mh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 JYP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99a9aa507fb7f61c7acfea59506434b165fca0c10a7e7f6ef904fd99e1e57b" dmcf-pid="tfDSRr9USe" dmcf-ptype="general"><br>앞서 박진영은 2025년 10월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출범식에서 '팬(Fan)'과 '현상(phenomenon)'을 결합한 '패노미논'을 직접 제시하며, "코첼라를 뛰어넘는 글로벌 음악 페스티벌을 만들겠다"는 청사진을 밝힌 바 있다. 그는 2027년 국내에서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2028년부터는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글로벌 이벤트로 확대하겠다는 구체적인 계획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38d5650900bd2a30535f1741a8eb0b5a7c75861b095914efb3e798570e4b6bf" dmcf-pid="F4wvem2ulR" dmcf-ptype="general">이 같은 구상은 단순 공연 기획을 넘어 K-팝을 기반으로 한 팬덤 산업을 하나의 글로벌 문화 자산으로 확장하려는 시도로 평가된다. 실제로 박진영은 오랜 기간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K-팝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실무적으로 입증해 온 인물로, 이번 프로젝트 역시 그 연장선에서 추진되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17d06bdb7239467731be036f166a4e2437821e2512120b20291ca315aba3e9" dmcf-pid="3rp2SuEo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위원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tvdaily/20260416181536382qaqn.jpg" data-org-width="620" dmcf-mid="GL4JF6Ts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tvdaily/20260416181536382qa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위원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5a02c258278c41de5cf235f44d321bc622aae3866e4ce9bed46e5c4a9e7a40" dmcf-pid="0mUVv7DgTx" dmcf-ptype="general"><br>합작법인 설립이 가시화되면서 박진영이 제시했던 구상이 산업 차원의 협력 모델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주목된다. 다만 JYP엔터테인먼트는 "K-컬처 산업의 글로벌 확장을 위해 민관 협력 모델을 논의 중인 것은 맞지만, 현재는 초기 검토 단계"라며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이어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음악분과 4개사가 ‘패노미논’ 이벤트 추진을 위한 법인 설립을 준비 중이며,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 신고 등 필요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6b167ae3c8b9ae728f99baccb41be6572a6fb505b28d0f3f55418e5cd701c46" dmcf-pid="psufTzwahQ" dmcf-ptype="general">또한 "구체적인 사업 내용이나 운영 방식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향후 시장 상황과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560886f1ab4285cfe146f25ea42e44b12b284eb8d04ba99f95197e4b4746078" dmcf-pid="UO74yqrNyP" dmcf-ptype="general">K-팝 산업이 개별 기획사 중심 경쟁에서 협력 기반 확장으로 전환하는 흐름 속에서, 박진영이 제시한 '패노미논'이 실제 글로벌 페스티벌로 구현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0ec8437dacd1924ab7980e69e294e68f26d10e58ecf9c62d2987b703127bf6b7" dmcf-pid="uIz8WBmjh6"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뉴시스]</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7Cq6YbsAh8"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유리, 소녀시대 20주년 콘서트 스포 입열다…“멤버 많아 협의 중”(완벽한 하루) 04-16 다음 김민정 근황, 36년 연기 생활 쉼표 "그 누구도 내 일생 대신할 수 없다"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