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식 천만' 배우 정우, 실제 경험 담았다 "장항준 앞에서 울컥" (짱구)[종합] 작성일 04-1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Fbm1gR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6d4f783fa44717121736e97dccb39fe0347c1f62759d37e662dad49e1d878a" dmcf-pid="453KstaeX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짱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xportsnews/20260416181134577pgnf.jpg" data-org-width="1200" dmcf-mid="qO4yMwKp1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xportsnews/20260416181134577pg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짱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35300d3973dfbb1522280d728cae206770a2a559fc688f2cd3f303cb48ece6" dmcf-pid="8109OFNd53"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겸 감독 정우가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짱구'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0938dfb09c758cf1a3f6c778a1b7e9fbcef26325709625f34721111fa76b6ddb" dmcf-pid="6tp2I3jJtF" dmcf-ptype="general">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짱구'(감독 정우, 오성호)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연출 겸 주연 정우를 비롯해 오성호 감독, 배우 정수정, 신승호, 조범규, 권소현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8197701bd38eb42de34bc5a429ed60261134d5c8bc845d91f370cff34c5bf3e9" dmcf-pid="PFUVC0AiXt" dmcf-ptype="general">영화 '짱구'는 매번 꺾이고 좌절해도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고 일어서는 오디션 천재 짱구(정우 분)의 유쾌하고 뜨거운 도전 드라마를 담았다.</p> <p contents-hash="a8674575d23b926fc3fd921559baf236ba8bdd4cc07ec35e550d513a2a795da5" dmcf-pid="Q3ufhpcnH1" dmcf-ptype="general">'짱구'는 배우 정우가 직접 시나리오를 집필하고 공동 연출과 주연까지 소화한 작품이며, 비공식 천만 영화라는 수식어가 생길 정도로 많은 관객의 사랑을 받은 '바람'의 후속작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b7b8bb13081647889eb0e5a0ba202cd7fbf7d4a43b83663d2a14aa51942b32" dmcf-pid="x074lUkL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xportsnews/20260416181135886svdi.jpg" data-org-width="1200" dmcf-mid="bwYn14Sr5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xportsnews/20260416181135886svd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a20cb75e69fc36f8b9f2f49966b06c3db11358c618a4d39e16f739ce31ebfe" dmcf-pid="yEmyMwKp5Z" dmcf-ptype="general">정우는 "제 인생에서 '바람'이라는 이야기를 빼놓기가 그렇다. 짱구라는 캐릭터 자체도 제 배우 인생에 있어 아주 뜻깊은 캐릭터다"라며 다시 한 번 짱구를 만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00f1f38ebcfbf2976e617a062499d88534021e3c011f835f3f4e3e8d5a7d773" dmcf-pid="WDsWRr9U1X" dmcf-ptype="general">그는 "어릴 때, 두 세살 때에도 저의 진짜 별명이 짱구였다. '바람'에서 연기할 때도 (배우를 꿈꿨던) 아버지 생각이 많이 났다"며 자신의 이야기를 담았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d5e5109ea8be56f6441e54c4e37e62c6d6389e3226a50cb0efac8200647d274" dmcf-pid="YwOYem2u1H" dmcf-ptype="general">정우는 "16년 전 정우가 아닌 '짱구' 캐릭터를 연기했었다"며 "이 연기를 오랜만에 다시 하려니까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반갑더라. 그 반가움을 관객들도 느끼지 않을까 싶다. 느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c87c38a918b4523ba8becbade61372b75cc5b941d8a4292399234e76e38b9c" dmcf-pid="GrIGdsV7X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xportsnews/20260416181137190kxwk.jpg" data-org-width="1200" dmcf-mid="9QveH9IkX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xportsnews/20260416181137190kxw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126b7f31aac570e7ead9d385f9f354549a6f4ecb20d8f2c9d11cea15f024188" dmcf-pid="HmCHJOfzZY" dmcf-ptype="general">주연이자 연출로 '짱구'에 뛰어든 그는 "촬영하다보면 여러가지 물리적인 상황도 있고 부담감이 있을 수 있겠지만, 저는 너무 재밌었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 시장 자체가 어렵기도 한 상황에서 저에게 이런 촬영할 수 있는 작품 생기는 것도 감사한 일이었다. 제가 쓴 이야기를 영상으로 영화로 만들 수 있어 감사하다. 하루하루 즐겁고 행복하게 찍었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cd494b821c7cf6154d5476f4dbc2ffa561d1fed6eae5c70fa5e09a674f6fee" dmcf-pid="XshXiI4q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xportsnews/20260416181138517leel.jpg" data-org-width="1200" dmcf-mid="VbVeH9Ik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xportsnews/20260416181138517lee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ffe009f120a0a51d61b502997afe31efa9390ddaf965df71b34652e301472b5" dmcf-pid="ZOlZnC8BGy" dmcf-ptype="general">정우와 연인 연기를 펼친 정수정은 "영화 '바람'을 굉장히 즐겁게 봐서 속편도 궁금했다. 제안을 주셨을 때도 재밌게 읽었다. 정우와 호흡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며 즐거웠던 작업임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969cc741f179f01f94c571a43a1be2c2e7dd33148a812ddaf388cd1b581a1a1" dmcf-pid="5IS5Lh6bYT" dmcf-ptype="general">1995년생인 신승호는 "사실 제가 연기 하는 직업, '짱구'가 아니면 정우 선배와 짱구라고 부르고 대화할 수 있을까. 너무 즐거웠다. 선배가 너무 항상 편하게 대해주셨다"며 1981년생인 정우와의 친구 연기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b6908bd8a39208b8ea99634e80e3b021cac3c4b7628ce9f91e7632cd919691c" dmcf-pid="1Cv1olPKXv" dmcf-ptype="general">마찬가지로 정우와 또래 호흡을 맞췄던 2003년생인 조범규는 감독 정우에 대해 이야기했다. 조범규는 "정우 선배의 정을 볼 수 있었다. 영화를 같이 했을 때 제가 얻어가는 게 정말 많겠다 싶었다. 평소 정우의 연기를 좋아하고 '응답하라'도 봤던 팬이다. 장재, 깡냉이, 짱구의 케미는 정우의 노력으로 만들어졌다"고 전해 작품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p> <p contents-hash="2b8010c537e5518ca531c57b787ba60a2a6c7796d851ade06078bd6a880c7019" dmcf-pid="thTtgSQ91S" dmcf-ptype="general">많은 배우들이 수업이 오디션을 보는 짱구의 이야기에 공감을 표했다. 특히 권소현은 "나이트 클럽신이 특히 기억난다. 모인 배우들이 나이대도 어렸고, 모두 오디션을 봐서 연기하게 된 배우들이었다. 그때 연기하는 배우들을 보니 청춘이 살아서 팔딱거리는 것 같았다. 그때 감동을 느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4b577c3df45a4e7f4e62a5a4ac54f69872a23b6b822bf8540d78e53b35f4937" dmcf-pid="FlyFavx2Yl" dmcf-ptype="general">또한 '짱구'는 천만 감독이 된 장항준 감독의 특별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우는 자신의 첫 오디션이 장항준 감독의 작품이었다며 "저희 영화의 핵심 중요 장면이 장항준 감독님 앞에서의 오디션이다. 장항준 감독 앞에서 연기를 하려고 하니 마음이 울컥하더라. 참 복합적인 감정이 들었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자신의 경험담과 이야기를 영화에 담았다고 전해 작품에 대한 기대를 더욱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43f2b40cdebaba62adaa09db0a5554cea10c9534c8bce98f197483344ab8ff96" dmcf-pid="3QejUMGhXh" dmcf-ptype="general">한편 '짱구'는 22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f416f6b9abbe98222bed83003fdd4e52f4e4f03677184de04bd7a1a8622869d6" dmcf-pid="0xdAuRHlGC"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p> <p contents-hash="c52e7545f15fb944a5786ed3048a5b88f9fbdfe755ebc26801283a5e681d55dd" dmcf-pid="pMJc7eXSYI"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 '칩플레이션' 뚫고 스마트폰 1위 등극… 전 라인업 강세 04-16 다음 소녀시대 유리, 스타랭킹 女아이돌 3위…압도적 존재감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