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칩플레이션' 뚫고 스마트폰 1위 등극… 전 라인업 강세 작성일 04-16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분기 글로벌 출하량 4.1% 감소<br>삼성 3.6% 증가 점유율은 21.7%<br>애플 21.1%로 2위 中업체 하락세<br>갤S26울트라·A시리즈 판매 호조<br>하반기 신제품 릴레이 출시 '기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u78gSQ9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646a8af5e5315726d764746e0418e3601ad8250221dffede081f193e0d03d6" dmcf-pid="97z6avx2a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fnnewsi/20260416182642337ajdb.jpg" data-org-width="570" dmcf-mid="bDklF6TsA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fnnewsi/20260416182642337ajd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76e4ecf9b584eb625630d481befb24dd28113b17518e0374b3af4db0614a6ec" dmcf-pid="2zqPNTMVcr" dmcf-ptype="general"> 칩플레이션(반도체 가격 급등) 여파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 한파가 분 악조건에서도 삼성전자는 '갤럭시S26' 시리즈 등 신제품 출시 효과에 힘입어 점유율 1위 자리를 지켰다. 삼성전자는 올 하반기 '갤럭시Z 와이드 폴드'(가칭) 등 수익성이 높은 프리미엄 제품을 앞세워 출하량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div> <p contents-hash="d0ca93cc041f5e5ef5d7fe790626b7bb8c45d6d3c4efecdf30b48bf3a9d27f61" dmcf-pid="VqBQjyRfgw" dmcf-ptype="general">16일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올해 1·4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2억 8970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4.1% 감소했다. D램·낸드플래시 등 메모리반도체 공급난이 초래한 부품값 폭등이 판매가로 고스란히 전이되면서 소비자들이 지갑을 열지 않은 영향으로 분석된다. 이란 전쟁 이후 국제 유가가 급등하는 등 에너지·물류 부담도 커지면서 스마트폰 생산 비용이 급격히 불어나고 있다. </p> <p contents-hash="8a2df0847f317f393c80f7a1c668be10a8de5f55c38dcf88aca55d68fe07846d" dmcf-pid="fBbxAWe4oD" dmcf-ptype="general">각종 악재가 겹치는 상황에서도 삼성전자와 애플 제품의 출하량은 우상향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1·4분기 전년 동기와 비교해 3.6% 늘어난 6280만대 출하량을 기록했다. 이 기간 시장 점유율은 21.7%로, 전체 1위를 나타냈다. 지난해 1·4분기(20.1%) 점유율보다 1.6%p 증가했다. 지난해 대비 출시 시기가 한 달 가량 늦어졌음에도 최상위 모델인 '갤럭시S26 울트라'의 판매량이 호조를 보인 영향이다. 또 보급형인 '갤럭시A' 시리즈를 조기 출시한 점도 출하량 증가 요인으로 꼽혔다. 원가 부담이 급격히 커졌지만, 판매가 인상 폭을 최소화하며 판매량 확대에 주력했다. </p> <p contents-hash="24ec5c19988677289b87a8c408cbe58ee6054d43a2889cbee0c5a0c2d7defb12" dmcf-pid="4bKMcYd8cE" dmcf-ptype="general">애플도 같은 기간 점유율이 19.6%에서 21.1%로 확대됐다. 애플은 올해 1·4분기 출하량 6110만대를 올렸다. 전년 동기보다 3.3% 증가한 규모다. 중국 내 '아이폰17' 시리즈 판매 호조 등 프리미엄 제품이 출하량 증가를 이끌었다. 반면 점유율 3~5위를 기록한 중국 업체들의 출하량은 모두 하락했다.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오는 2027년에나 진정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당분간 스마트폰 업계가 수익성이 높은 프리미엄 제품 위주의 판매 전략에 주력할 것으로 IDC는 내다봤다. </p> <p contents-hash="ab81d6977fe860e08a3e8673b19d7dc1d929d9b00e4976fa6eaf1b90f8ba4c09" dmcf-pid="8K9RkGJ6ak"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올해 하반기 폴더블폰 신제품을 줄줄이 내놓을 예정이다. 신형 폴더블폰 '갤럭시Z폴드8·Z플립8'은 오는 7월 '갤럭시언팩'에서 처음 공개된다. 특히 가로를 길게 늘린 형태의 와이드 폴더블폰도 첫 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접으면 일반 스마트폰처럼 사용하다 펼치면 태블릿처럼 넓은 화면을 활용할 수 있는 방식이다. </p> <p contents-hash="71a6e700047c201eb019916f77bd325a9ce2ec832fcf7820e0b82314cba55176" dmcf-pid="692eEHiPoc" dmcf-ptype="general">이와함께 기존 '갤럭시Z 트라이폴드'와 유사한 형태를 띄면서도 디스플레이를 대폭 확장한 3단 접이식의 새 폴더블폰 개발에도 착수했다. </p> <p contents-hash="4f2b17aced786779f48ad6a3bd0cea5c5078aa474f714386f52c353826ff8fcc" dmcf-pid="P2VdDXnQjA" dmcf-ptype="general">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쓴 뒤 교차검증… 네이버 검색점유율 70% 돌파 04-16 다음 '비공식 천만' 배우 정우, 실제 경험 담았다 "장항준 앞에서 울컥" (짱구)[종합]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