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15년 만에 완전체 가족사진 공개 "뭐가 그리 어려웠을까" 작성일 04-1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5년 만에 가족사진…KCM "가족에게 미안하고 진심으로 고맙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9M04ju5i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2b73cc26e46127315afb4d6b66462425571d5d965c7529498d1f678fdaacaa" data-idxno="693674" data-type="photo" dmcf-pid="ZVeU6czt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HockeyNewsKorea/20260416182514528sfwk.jpg" data-org-width="720" dmcf-mid="GGpI5flw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HockeyNewsKorea/20260416182514528sfw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9b488d863f8a00e8b6dd013c65b30ff42f1e66937859d7f0e4df07162c5f671" dmcf-pid="14J7QEB3n8" dmcf-ptype="general">(MHN 윤우규 기자) 가수 KCM(강창모)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ed42a3325d931377c3c02928aeeaaba74c557ed9ebbed764fd80c3b2c94ffcf" dmcf-pid="t1qv0QWIn4" dmcf-ptype="general">KCM은 16일 개인 계정을 통해 "여기까지 오는데 15년이 걸렸다"는 글과 함께 가족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05b5a45c36856176dbfdca42973d023c207ad27bfee8eaecee6259cc37256867" dmcf-pid="FtBTpxYCnf" dmcf-ptype="general">KCM은 "막상 돌아보면 뭐가 그렇게 어려웠을까 싶기도 하다. 그 시간 동안 묵묵히 믿고 함께해 준 우리 가족에게 미안하고 진심으로 고맙다"면서 가족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이 순간을 예쁘게 담아준 포토그래퍼님 그리고 이런 기회를 만들어 준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분들에게도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1a4b1bf4295657cfbe8cda75ae6b46d0725d8883bfe41c5ba41753166b103c8" dmcf-pid="3FbyUMGhJV" dmcf-ptype="general">또 KCM은 "아직 서툴고 우리 가족의 모습이 조금은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너그러이 따뜻한 마음으로 예쁘게 봐주면 정말 감사하겠다"며 "이 마음 잊지 않고 앞으로 더 열심히 더 단단하게 살아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62e46957ccb48f30711d97c0eb81292dab3ce8d3622ce847ff32a233fa45f71" dmcf-pid="03KWuRHln2" dmcf-ptype="general">해당 글을 본 팬들과 누리꾼들은 "행복한 K가네. 너무 보기 좋다", "앞으로도 행복하길 바란다. 응원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특히 KCM의 아내는 "너무 행복하다. 앞으로도 우리 K가네 응원해달라"고 답글을 남겼으며 가수 정지훈은 "너무 축복이다"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09523cf2fef1883d8777f1f1375be352458030c9bb8a4edba778470b8e8d0288" dmcf-pid="p09Y7eXSn9" dmcf-ptype="general">최근 KCM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13년 만에 가족을 최초로 공개했다. 2012년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는 그는 "첫째 임신 당시 내게 빚이 너무 많아서 혼인신고를 못했다"며 "나를 무너지게 만들던 빚 독촉의 압박을 가족들이 받게 할 수 없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샀다. 이후 KCM은 2022년 둘째 딸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해 셋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p> <p contents-hash="01ababd28a891a75f292eb1ab6bc924d39ce026c389d386b44b10454eedeb636" dmcf-pid="Up2GzdZveK" dmcf-ptype="general">KCM의 용기있는 고백에 많은 이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904833cc79020b3cfcd44dd18c68959f34484c0425bc216e9d262b06508e0ab0" dmcf-pid="uUVHqJ5Tdb" dmcf-ptype="general">사진=KC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주살이’ 권유리 “김나영 언니 왔다 가면 예약하기 어려워져” 고충(스테이폴리오) 04-16 다음 박혜경, 뜨거운 위로의 메시지 ‘꿈은 녹지 않아’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