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한일가왕전’ 대한민국 구수경-강혜연 VS 일본 타에 리-나탈리아, 눈 돌릴 틈 없는 장르 확장 무대 작성일 04-1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oFlcYd83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7ac4171ac2fe22107b4ce2bb3df95895ad0cb5390ef94422860ea0e5483bca" dmcf-pid="Hg3SkGJ6p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레아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khan/20260416182435795xmrj.jpg" data-org-width="1000" dmcf-mid="YrVFv7Dg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khan/20260416182435795xm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레아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24c6a34a4d507a4303a3375634bc02c6e8e9383b2298aa9a6d211dc910a113" dmcf-pid="XWRB5flw0v"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구수경-강혜연과 일본 타에 리-나탈리아 D가 ‘2026 한일가왕전’ 예선전인 ‘100초 전’에서 눈 돌릴 틈 없는 장르 확장 무대로 변화무쌍 에너지를 폭발시킨다.</p> <p contents-hash="fc19a97fe04f0f2fb0aa32090792f433b7067c45a4161d5ee73613571889ba49" dmcf-pid="ZYeb14SruS" dmcf-ptype="general">‘2026 한일가왕전’은 지난 14일 첫 방송부터 최고 시청률 6.4%를 기록하며 지상파-종편-케이블 전 채널에서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통합 동시간대 시청률 1위 및 전 채널에서 방송된 화요일 예능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첫 방송부터 한국 대 일본, ‘강 대 강’ 배틀의 서막을 알리며, 뜨겁게 타오를 막강 화력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6c47afc885d0d67c2d72fb63e13e2016617fd8b4e5a24377bc6ee50f453bb1a2" dmcf-pid="5GdKt8vm3l" dmcf-ptype="general">오는 21일에 방송이 될 ‘2026 한일가왕전’ 2회에서는 한일 TOP7 현역들이 서로를 파악하는 한일탐색전 ‘100초 전’ 무대가 마무리된다. 대한민국 구수경-강혜연과 일본 타에 리-나탈리아 D가 100초 만에 끝장내는 무대로 한일탐색전 ‘100초 전’의 최종 1위에 도전하는 것.</p> <p contents-hash="e8ea516990a0e092a79214fbb70fcb4ed11861d0b683130008a542c131823009" dmcf-pid="1HJ9F6Ts3h" dmcf-ptype="general">10년 무명을 날린 언더독의 신화 구수경은 “굶주렸을 때 독기가 제일 많이 나온다”라는 날 서린 선전포고와 함께 첫 소절부터 천장을 뚫는 고음 압살 무대로 “파워가 100만 볼트다”라는 평가와 함께 일본 팀 현역들을 숨멎하게 한다.</p> <p contents-hash="ca242d6f7a0a5fcfa19b84d01a1c486ce82470f94c338519413d6926c8cfe72f" dmcf-pid="tXi23PyOUC" dmcf-ptype="general">‘레벨업 표독 다람쥐’로 나선 강혜연은 비주얼 원탑 외모로 대한민국과 일본 팀 현역들의 자타공인 엄지척을 일으키고, 무대를 시작한 순간 예상치 못한 반전 매력을 터트려 일본 팀 현역들의 입틀막을 이끈다.</p> <p contents-hash="4700142948e5efffc697f5bcee843e913c66b11e9e846c565389086e10602470" dmcf-pid="FC40yqrNUI" dmcf-ptype="general">일본 팀의 타에 리는 2021 일본 레코드 대상 신인상 수상 경력을 가진 유다이와 맞먹는 실력자이자 오사카 센 언니 포스를 흩뿌려 시선을 강탈한다. 한국팀 가왕 홍지윤과 매우 친한 사이라고 전한 타에 리가 카리스마 출사표로 기세를 뻗치며 선보인 무대에 절친 홍지윤의 평가를 어떨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69be8e399418a381d6522a4cd5010eedfcf7baf7f90fae25fcdd5c07528e1783" dmcf-pid="3h8pWBmj0O" dmcf-ptype="general">멕시코 사람이라면서도 참가하게 된 배경에 대해 함구해 궁금증을 일으켰던 나탈리아 D는 “아리아나 그란데 느낌을 받았다”라는 호평을 받는다. 이름이 호명되자마자 한국 팀 현역들이 “진짜 궁금했다”라고 호기심을 드러낸 상황에서 나탈리아 D가 일본 팀 대표로 나서게 된 사연이 이목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8b456d4ebb55499e35a80ba2a4b98605aec5ca10c9e56ae5e264568f2d4d9f89" dmcf-pid="0l6UYbsAus" dmcf-ptype="general">‘2026 한일가왕전’ 한일탐색전 ‘100초 전’에서 차지연이 상투를 틀고 고래 그림을 그리는, 웅장한 송창식의 ‘고래사냥’ 무대로 중간 순위 1위에 등극한 가운데 차지연이 마지막까지 1위를 유지할 수 있을지, 한일 TOP7 중에서 새로운 1위가 나타나게 될지,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p> <p contents-hash="4f59604d5cd64e11de186019327966dfeabd667a79e8011edf5031527946fe6a" dmcf-pid="pSPuGKOcpm" dmcf-ptype="general">‘2026 한일가왕전’은 크레아 스튜디오에서 직접 제작한 ‘현역가왕-가희(일본편)’ TOP7과 대한민국 ‘현역가왕3’ TOP7이 양국을 대표해 국가적 사명과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 세계 유일의 한일 음악 국가대항전이다. 매주 화요일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842dfa9188bbe415771567792c1c0b5efee0a756f40ba40f9660f6bcfbcf12e" dmcf-pid="UvQ7H9Ikzr"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정지 환자 18%가 사후세계 경험”…서울대 의대 교수가 20년 연구 끝에 내린 결론 04-16 다음 ‘제주살이’ 권유리 “김나영 언니 왔다 가면 예약하기 어려워져” 고충(스테이폴리오)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