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김동완이 또…이수지 풍자 패러디에 숟가락 얹었다 "교육자의 권위 지켜줘야" 작성일 04-1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optSuEoYe"> <p contents-hash="e6d76fd33b662e5a373a0c332484833f6e70cefb176d5df23b1bd08be62d2bda" dmcf-pid="PgUFv7Dg1R"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수민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d142367acfca4ccfc805955f01653bba673494b6d5d1776d34a18a55f92648" dmcf-pid="Qau3Tzwa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완 / 사진 = 텐아시아 사진 DB, 김동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10asia/20260416182139029hfwq.jpg" data-org-width="1200" dmcf-mid="84hsgSQ9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10asia/20260416182139029hf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완 / 사진 = 텐아시아 사진 DB, 김동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ec947caa9cb804341a12e2fb12865f53930bdb4a6cba44818ee36d1e272646" dmcf-pid="xN70yqrN5x" dmcf-ptype="general">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코미디언 이수지의 유치원 교사 패러디 영상에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549b55771f70ce204545aff949e2e8420748a5da37168697522697cdd815acc" dmcf-pid="y0kNxDb0XQ" dmcf-ptype="general">15일 김동완은 자신의 SNS에 "개그맨 이수지의 유치원 교사 콘텐츠. 교육자를 존중하지 않으면서 기대하는 모순을 있는 그대로 드러낸 것뿐일지도 모르겠다"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883607972c100f371c1356ee155c8719a30b62270877cfaad9f0367b1395e4b4" dmcf-pid="WpEjMwKptP" dmcf-ptype="general">그는 "훈육이라는 단어 자체가 점점 조심스러워지고, 현장은 점점 더 위축돼 왔다"며 "운동회, 소풍, 수학여행 같은 작은 사회 경험들이 사라지거나 축소되는 흐름 속에서 아이들이 배워야 할 관계와 충돌은 오히려 밖으로 밀려난다"고 쓴소리를 서슴치 않았다.</p> <p contents-hash="aa3afe663bfa8aba4fa0b3c38675d34df68ad7f4e9b21a95e7b54fe53c6159c1" dmcf-pid="YUDARr9UX6" dmcf-ptype="general">또한 "교육자라는 울타리 안에서 덜 다치며 경험해야 할 것들을 결국 더 거친 사회로 나가 무방비 상태로 맞닥뜨리게 된다. 가장 큰 피해는 아이들이 감당하게 된다"며 "교육자의 권위를 지켜주지 않는 이상, 필요한 교육과 교육자는 점점 사라질지도 모른다"고 교육 현장에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bec25714441cfbeb5e7d7b8300b4df15dcf50cc49e2372fb0307c32afe2d19d1" dmcf-pid="GqsDiI4q58" dmcf-ptype="general">앞서 이수지는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 '유치원 교사 이민지 씨의 끝나지 않는 24시간 [휴먼다큐 진짜 극한직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유치원 교사 이민지 캐릭터로 열연해 그들의 현실적인 애환을 완벽 고증했다. 해당 영상은 공개 일주일 만에 약 48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f84cecdc823877b267b01e5834c2d7a26e30d2ec09230bdc9703511e7daf47b7" dmcf-pid="HBOwnC8BY4" dmcf-ptype="general">한편 김동완은 논란의 SNS 발언으로 과거 여러 차례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그는 지난 2월 성매매 합법화 취지로 해석될 수 있는 발언을 게재해 비판을 받았다. 이어 지난달에는 과거 음주 운전 전력이 있는 MC 딩동의 여성 방송인 폭행 사건 발생 직후 그를 공개적으로 응원했다가 논란이 커지자 게시글을 삭제하고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10f96d26564a6cb3af3840f255b4c7de51bddc5584362a4cc85dd513de29584" dmcf-pid="XbIrLh6b5f" dmcf-ptype="general">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통신사업자 "AI인프라가 국가 경쟁력 좌우…투자 세액공재 필요" 한목소리 04-16 다음 “심정지 환자 18%가 사후세계 경험”…서울대 의대 교수가 20년 연구 끝에 내린 결론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