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 창업막는 장벽 허문다”…범부처 R&D 성과 확산체계 전면개편 작성일 04-16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 ‘R&D 부스트-업’ R&D 사업화 시스템 고도화 전략 발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AYMdsV7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4c6e200ee2df4ef0675fc9431229cea4a93bea8235eaa98d62b1638ae6524a" dmcf-pid="HaTPMwKp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 연구기관 R&D 모습.[헤럴드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d/20260416183304348lzml.jpg" data-org-width="1280" dmcf-mid="YriX14Sr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d/20260416183304348lzm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 연구기관 R&D 모습.[헤럴드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eee0fa74fb48b5e5ba8c3c33ae6aacbdb6200006edd6405445a06c33d9165f" dmcf-pid="XNyQRr9U5x"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정부 R&D 투자가 국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범부처 R&D 성과 확산 체계가 대폭 개편된다.</p> <p contents-hash="ae6442b07f5113aedd173ac6cd16c5e2f572917b60af7b242a510303d02e6a21" dmcf-pid="ZjWxem2uZQ"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6일 제7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 ‘R&D BOOST-UP”R&D 사업화 시스템 고도화 전략’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9a8a52699687e1f1640b59d953089b4fda301695ac65212ff7ee44c27196b821" dmcf-pid="5AYMdsV7ZP" dmcf-ptype="general">이번 방안은 “연구성과 확산을 통한 기술 주도 성장 실현”을 비전으로 ▷범부처 R&D 성과확산 고속도로 구축 ▷연구성과 창업의 진입장벽 낮추는 제도 혁신 ▷기술사업화 지원 조직의 전문성 제고 및 역할 강화 ▷연구성과 확산 생태계 조성의 4대 추진 전략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p> <p contents-hash="6a591486dc32cea76c185727814c2936b2fb635e8863fe53d6b1c16378b7e8ee" dmcf-pid="1cGRJOfzH6" dmcf-ptype="general">먼저 부처간 협력과 민간 생태계와의 연계를 강화하여 R&D 성과가 성장 단계별로 신속하게 이어지도록 하는 범부처 ‘R&D 성과확산 고속도로’를 구축한다.</p> <p contents-hash="dbe6cdb3ecc27fb4420163c3f2e28859e25fd5c198c045a4583f38eabcc17d0e" dmcf-pid="tkHeiI4q18" dmcf-ptype="general">연구자의 자유로운 창업을 가로막는 제도를 정비하는 동시에 연구자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인센티브 확대도 추진한다. 연구기관이 기술료를 주식⸱지분으로 징수한 경우 이를 연구자에게도 주식⸱지분으로 보상할 수 있도록 절차와 방법을 마련하고, 연구자가 창업 휴직⸱겸직 이후에도 주식⸱지분을 과도하게 처분하지 않고 복직할 수 있도록 연구기관 규정 개정 또한 추진한다.</p> <p contents-hash="f304987e429ae9b7578290168f1c6df4f7d908bd1fef9978221e401faaa8d596" dmcf-pid="FEXdnC8Bt4" dmcf-ptype="general">기술지주회사, 공공 TLO 등 기술사업화 지원조직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역할을 강화하여 공공 연구성과 확산의 지원 기반을 다진다. 대학 산학협력 기술지주회사에 대하여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대학 기술지주회사가 지역 기업과 협의체를 구성하여 지역 특화 성장엔진 분야에 대한 중⸱대규모 기술사업화를 추진하도록 지원하는 등 기술지주회사의 내실 있는 운영을 도모한다.</p> <p contents-hash="2f7a2b5e99265baf4e068201a9f91a63170ef89fae1a8d4a3063d2be1d76fbbb" dmcf-pid="3DZJLh6bGf" dmcf-ptype="general">연구성과 확산을 위한 생태계 기반을 공고히 다진다. 특히 출연과 보조에 국한되어 있던 R&D 지원 유형에 출자 방식의 ‘투자형 R&D’를 새롭게 도입, R&D 성과의 회수와 재투자가 가능한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한정된 R&D 예산의 투자 효율성을 높여 보다 안정적인 정부 R&D 투자 기반을 조성한다. 4극 3특 초광역권 중심 R&D 지원과 함께 ‘(가칭)퍼스트 딥 펀드’ 등 딥테크 중심 연구개발특구 펀드 조성, 4대 과기원 AX 창업 거점 구축 등 지역 기반 딥테크 창업 활성화를 촉진하며, 부처별 연구 성과 확산 플랫폼*의 고유 역할 강화와 데이터 연계 또한 추진한다.</p> <p contents-hash="97ebb6acab00086688f60d0e7d2b73db199238fbc4fbac2c602d57ad6dbe8248" dmcf-pid="0G9mI3jJGV" dmcf-ptype="general">배경훈 부총리는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35.5조원의 R&D 예산을 편성했으며, 이제 범부처 R&D 성과 확산 체계의 혁신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연구성과 창업을 가로막는 진입 장벽을 허물고, R&D를 통해 지역 혁신이 창출되고 R&D 투자의 선순환 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경훈 '미토스 쇼크' 경계…정보보호 '30兆 산업'으로 키운다 04-16 다음 [미토스 충격] ‘속도전’ 관건... “자동화 서두르고 보안팀 ‘과로’ 막아라”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