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무리한 달리기 후유증 "오른쪽 발 부상, 평생 뛰지 말라더라" 작성일 04-1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TDm1gR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03df2ce605087897c30b5a5f42ee633ecdd580fa8a1ead74c3207b43e68c9c" dmcf-pid="7hwngSQ9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태현 박시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tvdaily/20260416183135331eiun.jpg" data-org-width="620" dmcf-mid="U0UYX2CE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tvdaily/20260416183135331ei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태현 박시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6cd656c32333b205116fbc00c1eefca5025c563ba13cb440b33afe6f2bbf86" dmcf-pid="zlrLavx2C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진태현이 마라톤 연습 후유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6c263f8b70c61d6305022c50975033370cf851670225d491797f820a4424d47" dmcf-pid="qSmoNTMVCG" dmcf-ptype="general">16일 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배우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2bdbdfc9b96349f6b790038ac37a7ac4a336bf8a2453bd194bf614d42339731" dmcf-pid="BvsgjyRfvY" dmcf-ptype="general">이날 진태현은 암 수술 이후 운동을 다시 시작했지만 근력 보강 없이 무리해 릴레이 부상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그는 "간헐적으로 조깅을 했기 때문에 근력이 있다고 생각했다. 근력을 키운 다음에 속도를 올렸어야 했는데 무식하게 뛰면 될 줄 알았다. 그랬더니 오른쪽 발이 망가졌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4f749c91f57e301a581581513cbb69de9c771dc9ffd9e08000d6900456c6aca" dmcf-pid="bTOaAWe4hW"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몸의 이상 반응에도 MRI를 촬영하거나 제대로 된 치료 없이 운동을 이어갔고 결국 후경골근 이상과 힘줄인 장무지굴근에 염증 반응으로 통증에 시달렸다. 그는 "천천히 뛸 때도 아치 쪽이 욱신거렸다. 쉬면 나을 줄 알았는데 낫지 않더라"라며 뒤늦게 정밀 검진을 받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c70c0684c1846719ceb34f13cb3885858c21793e1e715ae67c7007680bc5394" dmcf-pid="KyINcYd8Cy"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제가 나으려고 하면 나가서 뛰어서 문제가 됐던 거다. 염증을 없애기 위해 3주를 쉰 뒤 운동을 했다. 근력의 차이는 있지만 이전의 통증은 없었다. 근력은 차근차근 만들어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라고 회고했다.</p> <p contents-hash="c2ba675dfe10ad3a8ab9fb9ba7bc08bcd5f26becfa4d640ac7dd21abbe05b81f" dmcf-pid="9WCjkGJ6yT" dmcf-ptype="general">그는 "의사 선생님께저 저에게 평생 뛰지 말라고 했었다. 그래도 나을 수 있으니 병명을 알고 제대로 치료를 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한다.</p> <p contents-hash="b9e5eb593a54909b399a28a8153ebb797c406deb9178bf97192c40be7f0bd1e1" dmcf-pid="2YhAEHiPS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VGlcDXnQvS"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윤성 “라면 먹고 갈래요?” 유혹에 장윤정마저 “100점 주고 싶다” 극찬 (무명전설) 04-16 다음 맛의 본질을 추적한다…‘그알’X‘마셰코’의 만남 ‘최강로드-식포일러’[SS연예프리즘]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