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윤성 “라면 먹고 갈래요?” 유혹에 장윤정마저 “100점 주고 싶다” 극찬 (무명전설) 작성일 04-1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pWH9IkU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3f9d5d3bbde5966f54fdfb150491e484f853e62f555d9a1874513037b3e3a1" dmcf-pid="bFUYX2CEF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khan/20260416183133900qvzu.jpg" data-org-width="1200" dmcf-mid="qFRKVapXp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khan/20260416183133900qv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0f273d756d7c0c8d30e1079fdae625d4a6689533a1b7e16730c6d3f3517296" dmcf-pid="K3uGZVhD7e" dmcf-ptype="general">가수 황윤성이 장윤정 명곡 메들리 무대에서 센터급 존재감을 선보이며 팬심을 훔쳤다.</p> <p contents-hash="c6247b872b0b67a6cb0cab968c7e1eb467c125c380b055a25b86a5723a35458e" dmcf-pid="907H5flw7R" dmcf-ptype="general">황윤성은 지난 15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8회에서 본선 3차 ‘국민가요대전’ 1라운드 ‘팀 메들리전’에 출격했다. 팀 ‘하루온종일’의 핵심 멤버로서 비주얼, 보컬, 퍼포먼스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이른바 ‘트롯 어벤저스’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분위기를 장악했다.</p> <p contents-hash="5822f252bbd8965d0b0b1ecf085f60a4362373b2846b8475dd724915d11e7321" dmcf-pid="2pzX14Sr0M" dmcf-ptype="general">앞서 진행된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에서 이대환에게 아쉽게 패하며 탈락 위기에 몰렸던 황윤성은 탑 프로단 신유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추가합격자로 선택해 생존했다.</p> <p contents-hash="a502590efd14d9f77a939aab16bc87a4eb49493aab68bf626ecda129c06d1e78" dmcf-pid="VUqZt8vmUx"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번 대결에서 펼쳐진 황윤성의 ‘운명적 재회’가 눈에 띄었다. 그동안의 ‘무명전설’ 여정 중 리더전과 1대1 데스매치에서 라이벌로 대결을 펼쳤던 ‘무명 강자’ 하루와 이대환을 동료로 다시 만난 것이다. 여기에 박민수와 최종원까지 합세하며 비주얼과 실력을 모두 잡은 최강 라인업으로 무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096bc52bc00d62c325bb74a386d39dc798fc9cb640e5080b74e1add0aa8e81dd" dmcf-pid="fuB5F6Ts0Q" dmcf-ptype="general">장윤정 메들리로 꾸며진 이날 무대에서 황윤성은 ‘옆집 오빠’의 친근함과 ‘무대 천재’의 카리스마를 오가는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하루온종일’ 팀은 “라면 먹고 갈래요?”라는 도발적인 오프닝으로 포문을 연 ‘옆집 누나’를 시작으로, ‘와락 부비부비’에서는 절도 있는 댄스로 프로단의 댄스 타임을 끌어냈고, ‘오동도 블루스’에서는 귀에 동백꽃을 꽂은 채 로맨틱한 무드를 자아내는가 하면, ‘녹아버려요’에서는 상큼한 앙탈 댄스로 여심을 녹였다.</p> <p contents-hash="de9d029d8a8252e9e7c85255e4d3e23f178a015d78b91f70c730c63bcfd0ba84" dmcf-pid="47b13PyO7P" dmcf-ptype="general">메들리의 하이라이트인 ‘사랑아’에서는 완벽한 화음으로 귀를 사로잡는가 하면, 수십 명의 댄서와 펼친 역동적인 칼군무와 플래카드 응원으로 무대의 열기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2856b5dd8153c1fa03e628e6b102c93bae804f74954fa8bf62f2b739fb0703a7" dmcf-pid="8ojMdsV776" dmcf-ptype="general">무대가 끝나자마자 탑 프로단의 호평이 쏟아졌다. 홍현희는 “전국의 누나들을 대표해 너무 고맙다. 온몸에 땀이 흐를 정도로 호르몬이 도는 무대”라며 환호했고, 원곡자인 장윤정 역시 “다섯 명이 걸어 나올 때부터 제 맘속에 1등이었다. 융숭한 대접에 고맙고, 점수를 줄 수 있다면 망설임 없이 100점을 주고 싶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82a66643afeb4edbcdd1a9fb31148240d0640d4e2bce7919183f13553a8362ba" dmcf-pid="6gARJOfzF8" dmcf-ptype="general">이러한 호평 속에 ‘하루온종일’ 팀은 탑 프로단 10명의 합계 점수 956점이라는 경이로운 성적으로 1위를 기록하며 다크호스로 우뚝 섰다. 매 회차 극적인 생존에 이어 압도적인 실력까지 입증한 황윤성이 이 기세를 몰아 준결승행 티켓을 획득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PaceiI4qu4"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 31기 현숙, 이례적인 중도 하차…무분별한 추측 경계할 때 [이슈&톡] 04-16 다음 진태현, 무리한 달리기 후유증 "오른쪽 발 부상, 평생 뛰지 말라더라"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