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걸그룹' 미미로즈, 데뷔 4년 만 해체... "각자의 길 걷기로" 작성일 04-1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멤버들이 직접 해체 소식 알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zAdnC8BM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6578d92ac1eb6ee09c6285cf47ab3795823d2ca8ae8a3910b054eff0dc69dc" dmcf-pid="teymI3jJ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임창정이 제작한 걸그룹으로 화제를 모았던 미미로즈가 해체 수순을 밟는다. 포켓7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hankooki/20260416182948619yips.png" data-org-width="640" dmcf-mid="5mdf6cztR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hankooki/20260416182948619yip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임창정이 제작한 걸그룹으로 화제를 모았던 미미로즈가 해체 수순을 밟는다. 포켓7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7d76a9a4796dfd761d245456e591acaa91181cb3e4acccad3471e4c22521e0" dmcf-pid="FdWsC0AiM2" dmcf-ptype="general">가수 임창정이 제작한 걸그룹으로 화제를 모았던 미미로즈가 해체 수순을 밟는다.</p> <p contents-hash="a18ff084a6860bdccf5bc798a88007a518a32f27bf28f5727682bb56ca1f8bab" dmcf-pid="3JYOhpcnd9" dmcf-ptype="general">미미로즈 멤버들은 지난 15일부터 이날까지 양일간 각자의 SNS를 통해 그룹 해체 소식을 알렸다. 지난 2022년 데뷔한 뒤 데뷔 4년 만이다.</p> <p contents-hash="65cd794d3331ead5f55dbfc2ef718f2ae2ceb48ad851d88a3d5af33f96eabf9f" dmcf-pid="0iGIlUkLdK" dmcf-ptype="general">예원은 "어떤 말로 운을 떼어야 할지 수없이 고민했다. 우리를 믿고 기다리는 팬분들에게 가장 먼저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고맙다'라는 인사였는데 오늘은 그보다 더 무거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마음이 참 아프다"라며 "저희 미미로즈는 긴 논의 끝에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26ea890741bdec6eb3738f55cdc61313a047bc812ec0679c4b5d3b8b7241335f" dmcf-pid="pnHCSuEonb" dmcf-ptype="general">예원은 소속사를 떠나 홀로서기에 나설 계획이다. 그는 "소속사를 떠나 이제는 팀이 아닌 개인으로서 새로운 출발선에 서게 됐다"라며 "늘 과분한 사랑을 주셨던 여러분에게 이 이별이 얼마나 큰 상처가 될지 잘 알아서 미안하다는 말조차 조심스럽다. 함께 꿈 꾸던 무대 위에서의 시간, 블루미의 눈빛과 목소리는 저의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들이었다. 비록 미미로즈라는 이름으로 함께하는 여정은 여기서 멈추지만, 우리가 함께했던 순간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새 출발에 대한 응원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eadf14af34ff4e89dc617e45a8ce0626dbacb481f59df8ee1e850aa1807bd150" dmcf-pid="ULXhv7DgnB" dmcf-ptype="general">리더 연재 역시 이날 "최근 멤버들과 충분한 대화와 고민 끝에 미미로즈로서의 팀 활동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 갑작스럽게 느껴질 수 있는 소식이라 블루미를 많이 놀라게 했을 것 같아 마음이 무겁고 무엇보다 블루미에게 진심으로 미안하다"라며 해체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aa461470d0d39692480bfdd0b63c9f134c44a24017f3269e5f31bb55d756dd9" dmcf-pid="uoZlTzwaMq" dmcf-ptype="general">미미로즈는 2022년 데뷔 이후 4년 만에 해체 수순을 밟게 됐다. 이들은 지난 2023년 전 소속사와 계약 해지 이후 멤버 전원이 포켓7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며 7인조로 재편, 재도약을 꾀했으나 2024년 8월 이후 특별한 활동 없이 공백을 이어왔다.</p> <p contents-hash="a7963d993fa356b3ce286a3595b8d29c4807d39a422f2da755dd13045ff0dda9" dmcf-pid="za1vWBmjL7"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라스, 새로운 챕터 연다…새 싱글 '타타'로 5월 컴백 04-16 다음 이수경, 고급 외제차 전면부 완파 교통사고 "두 달 넘게 입원"[이수경력직]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