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일반인들이 보증하는 인성..공개 저격 당하자 '미담' 속출 [이슈S] 작성일 04-16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9X9KOch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302134cc6fd64ce9ad9b42540cf590844467e357415645ecdf50ea08f9f957" dmcf-pid="Zb2Z29Ik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왼쪽부터 스윙스, 빅나티.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tvnews/20260416205548033jwsu.jpg" data-org-width="800" dmcf-mid="HmHDHGJ6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tvnews/20260416205548033jws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왼쪽부터 스윙스, 빅나티.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e51b16cf885ec50d3db3234a9d82f74bf7ef07bfe9184f820fe78890d926a3" dmcf-pid="5KV5V2CEhZ"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갑자기 스윙스 미담이 봇물처럼 터져나오고 있다. </p> <p contents-hash="265e4deed62f7b863b4b385c8aaacd671ce27a90772faddd07e732d39f429b1b" dmcf-pid="19f1fVhDvX" dmcf-ptype="general">래퍼 스윙스(본명 문지훈)가 후배 래퍼 빅나티에게 공개적으로 저격을 당했다. 빅나티는 지난 9일 클럽 공연에서 약 6분 분량의 스윙스 디스 곡을 선공개했으며, 16일에는 해당 곡을 정식 발표해 논란이 일었다. </p> <p contents-hash="4ef2d37d0a13ac382968982fc1fc138d6558c8b32ef9b1664f790398037b9a80" dmcf-pid="t24t4flwlH" dmcf-ptype="general">이 같은 논란 속 같은 날 온라인 상에는 스윙스와 관련된 미담 일화들이 잇따라 올라오며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자신을 30대 직장인이라고 밝힌 A씨는 과거 스윙스에게 힙합 레슨을 받던 시절 에피소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48cd6412c02e05a242ac32242803d38bbb9fcc6d512e5a482d4e56ec001052be" dmcf-pid="Fp7T7uEovG" dmcf-ptype="general">그는 "첫 수업 날이 공교롭게 생일이었는데, 일찍 도착해 기다리고 있자 스윙스와 노창, 기리보이가 다가와 신용카드를 건네며 식사부터 하라고 했다"며 "레슨이 끝난 뒤에도 생일을 기억해 떡을 챙겨주며 축하해줬고 긴장한 모습을 보이자 '처음엔 그럴 수 있다'며 따뜻하게 격려해줬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40bcd48e65cba778e8fc9146c680b149647e2653e81ef35fb86fe461a760479" dmcf-pid="3Uzyz7DghY" dmcf-ptype="general">또한 A씨는 "레슨을 그만두고 한참 후 입대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자, 메신저로 모바일 상품권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줬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나를 기억해준 점이 인상 깊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논란 속에서도 개인적으로는 고마운 형이라 미담을 남기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00c952fecdca2ad9e892122d8d76e383b6e5d9260c2ab8295ed435b8fec73bc" dmcf-pid="0uqWqzwaCW" dmcf-ptype="general">다른 누리꾼 B씨의 글도 화제다. B씨는 지인의 가게에서 스윙스와 마주쳤다며 "농담삼아 다른 래퍼가 더 낫다고 했는데도 웃으면서 '랩은 랩으로만 봐달라'고 말하더라. 이후 스스로를 돌아보게 됐다"고 전했다. 특히 "인성 면에서는 쉽게 비판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a3c09523c12e67291b9e8a1d5b245eb53f0b16250633f549852be0f7bc702f4" dmcf-pid="p7BYBqrNWy"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빅나티는 디스 곡을 통해 스윙스의 저작 인접권을 통한 채무 해결 의혹과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부적절한 처우, 폭력 정황 등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6e2e32ed4e6d560cb6af436791fc08bd8360df3f0e7dd1e0600a5f412087d504" dmcf-pid="UzbGbBmjST" dmcf-ptype="general">이에 스윙스는 같은 날 라이브 방송을 켜고 "금전 관련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고, 폭행 주장에 대해서도 "오히려 상대 측이 먼저 물리적 행동을 했다. 해당 상황은 CCTV로 확인 가능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uqKHKbsACv"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경, 성교육 일타강사 등장에 깜짝..“제 주치의, 스킬 알려줘” (‘옥문아’)[순간포착] 04-16 다음 “출근하세요?”→“저 연예인이에요”…맹승지, 유흥업소 오해 분노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