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체고 박수진, 충무기 여고부 공기소총 정상…단체전도 동메달 작성일 04-16 39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4/16/0001187511_001_20260416210711461.jpg" alt="" /><em class="img_desc">◇제48회 충무기 전국중·고등학생사격대회 여고부 10m 공기소총에서 단체전 3위를 차지한 강원체고 선수들(사진 왼쪽부터 박수진(1년), 조민서(3년), 이하은(2년), 박선비(3년))이 시상식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원체고 제공</em></span></div> <br><br>강원체고 사격부 1학년 박수진이 전국 무대에서 일을 냈다.<br><br>금명호 감독과 김의연 지도자가 이끄는 강원체고 사격부는 지난15일 포항실내사격장에서 열린 제48회 충무기 전국사격대회 여고부 10m 공기소총에서 개인전 금메달과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이날 가장 빛난 선수는 박수진이었다. 개인전에 출전한 박수진은 본선에서 627.7점을 기록하며 8위로 결선에 오른 뒤, 결선에서 집중력을 끌어올려 249점을 쏘며 역전 우승을 일궈냈다.<br><br>이하은(2년)은 3위로 안정적이게 결선에 진출했지만 아쉽게 8위로 마무리했다.<br><br>단체전에서도 강원체고의 저력은 확인됐다. 박수진, 조민서, 이하은, 박선비가 나선 강원체고는 1880.7점을 합작해 주엽고(1886.4점), 경북체고(1884.6점)에 이어 3위에 올랐다.<br><br>최근 춘천에서 열린 체고대항전 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개인전 정상과 단체전 입상을 동시에 일궈낸 강원체고는 제주에서 열릴 전국체육대회를 향한 기대감을 더욱 키우고 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이강인 '5주 연속' 정상, 김도영 제치고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1위 수성 04-16 다음 아이유, 촬영 도중 사과한 이유 있었다…"너무 불손하죠" ('이지금')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