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6살 늦둥이 딸 최초 공개...장난감 든 '귀요미'에 '아빠 미소'('육아인턴') 작성일 04-16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WlHWyRf7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2102d2f7348b65a3c31a455dbb70d25da33eaa710156090431503f1aee1da8" dmcf-pid="fGvZGYd8u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Chosun/20260416214302572xoqz.jpg" data-org-width="700" dmcf-mid="KRpKqzwa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Chosun/20260416214302572xoq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8cef5ce52da4c5785d9656f0c071488b7d884c1d90ee823b4ef5a532ce38f2e" dmcf-pid="4HT5HGJ6u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김구라가 6살이 된 딸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ccca5c00bf5f0affc4ef2db9bdc738a8d5c377985d58cf88a665be9fa3ca220b" dmcf-pid="8Xy1XHiPuU"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tvN STORY '육아인턴' 2회에서 육아 레벨 제로 예비 할아버지 이경규를 위해 김구라가 긴급 투입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de5241db77a046040d1e6bfa1337e1e0a9b7773b6591a4936746dfaba44ad89b" dmcf-pid="6ZWtZXnQzp" dmcf-ptype="general">이날 이경규가 "한꺼번에 두 명 보는 건 힘들다"라면서 육아에 지친 그때 구세주로 김구라가 등장했다. 그는 "전문가들이 나보고 다 잘 본다고 하더라"라면서 자신감을 보이더니 아이가 울어도 당황하지 않고 능숙하게 달래는 모습은 '현역 아빠'의 내공을 느끼게 했다.</p> <p contents-hash="357945bfbd7313c8bd6d0f60e153f52506c3e57634fcaf353b975e8af61f2cfa" dmcf-pid="PyhGyTMV70" dmcf-ptype="general">이어 둘째 서현이를 자연스럽게 달래고, 첫째 서진이에게는 눈높이에 맞춘 대화를 건네며 빠르게 아이들과 친해진 김구라는 상황 파악을 마치자 "혼자서도 충분히 보겠다"라며 여유를 보였다. 그러나 이경규는 "아니다"라면서 한숨을 내쉬어 웃음을 안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fc98f454a32322f7121a65f58aacf75c6aebad5319ac58afa500850baf1b1b" dmcf-pid="QWlHWyRf7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Chosun/20260416214302820hzdj.jpg" data-org-width="1200" dmcf-mid="9rdNoLFYF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Chosun/20260416214302820hzd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162175cde9eeeebe6dfbfe10ff8af6bfd3da6b8aa853aa55e91a1d33d4099e8" dmcf-pid="xYSXYWe43F" dmcf-ptype="general"> 김구라가 아이들을 케어하던 그때 이경규는 설렁탕을 좋아한다는 서진이를 위해 설렁탕을 준비했다. 이때 깍두기와 함께 파까지 넣은 설렁탕을 본 김구라는 "어떤 애가 파를 먹냐"라며 당황했고, 서진이 역시 "파 안 먹는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김구라는 서진이에게 "원래 파를 넣어야 맛있다. 근데 아이들이 먹기에는 파가 맵다"라면서 아이 마음도 잘 아는 현역 아빠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3a00bdc6322a4a3b4d1254cae7af6b08b20e1d31390542af3fddcc207d6d88db" dmcf-pid="yR6JRMGh0t" dmcf-ptype="general">그때 이경규는 "딸이 지금 6살이냐"라며 김구라의 늦둥이 딸을 언급, 이에 김구라는 바로 딸과 영상 통화를 시도했다. </p> <p contents-hash="a3a5b72b876f6918b90569df15ad9aa8112bbba1783a7b5aad5c05384641bc3b" dmcf-pid="WePieRHlu1"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동생 어떠냐. 동생이랑 인사해라"라고 했고, 화면 속 딸은 장난감을 들고 손을 흔들며 인사를 건네는 귀여운 모습에 현장은 금세 훈훈해졌다. 이어 김구라는 "이렇게 한 번씩 보여주면 시간이 금방 간다"며 은근슬쩍 딸 자랑을 이어가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64d892efac67cfbb1a6361f47d53b88f093af67a5d281d4ff869d6d01ab7560e" dmcf-pid="YdQndeXSp5"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정환, 지도자 변신엔 선 그은 이유…“하나 잘못하면 나락” 04-16 다음 추사랑, 중3인데 아빠 키 따라잡았다…“추성훈 채널 마지막 출연”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