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6살 딸 '최초 공개'..늦둥이 육아하는 55세 딸 아빠('육아인턴') 작성일 04-1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1jMxYC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80192d5034fc5b5300013e0b7f215a9e43ab0f2660dc56b6a5e63a56db5ce2" dmcf-pid="GgtARMGh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tvN 'STORY '육아인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tvnews/20260416222948468mpai.jpg" data-org-width="576" dmcf-mid="WV2Skczt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tvnews/20260416222948468mpa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tvN 'STORY '육아인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ac1706781015b5ac5fb5f584584c791496f7caceac4c3f8252223acc4c287a" dmcf-pid="HhfTDEB3lh"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구라가 6살 딸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cfcc93c7dbb1d27395280ded3d3c5fc36a4521ccf35d88487314d2b1b6b0067b" dmcf-pid="Xl4ywDb0WC"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tvN 'STORY '육아인턴'에서는 예비 할아버지 이경규를 위해 '딸 아빠' 김구라가 긴급 투입됐다. </p> <p contents-hash="baebf9ecf31d788ff8d4f494f7feeaf642729105538802918834d11b112a9983" dmcf-pid="ZS8WrwKphI" dmcf-ptype="general">이날 이경규는 "한꺼번에 두 명 보는 건 힘들다"며 육아에 지친 모습을 보였고, 이때 김구라가 구세주로 등장해 환영받았다. </p> <p contents-hash="99bd5d0d5aff44d0ca96256d48400a5b3e261eea0d22543c6bd243c8c2bd08bf" dmcf-pid="5v6Ymr9UlO"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전문가들이 나보다 아기 잘 본다고 하더라"며 우는 아기를 능숙하게 달래 내공을 느끼게 했다. 그러면서 그는 "혼자서도 충분히 보겠다"며 타박했고, 이경규는 "아니"라며 한숨을 내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9b2ed90937021571681602722cd813a8b425b155bec923210eee147b8a0256c" dmcf-pid="1TPGsm2uvs"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후 이경규는 "딸이 지금 6살이냐"며 김구라의 재혼 후 늦둥이 딸을 언급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곧바로 딸과 영상통화를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d71ae12b746e37766ff85fbefebe4bb72f9f25be1fe5e071c0f6d759c750103f" dmcf-pid="tyQHOsV7vm" dmcf-ptype="general">이때 통화 화면으로 딸의 모습이 나타났고, 김구라는 서진이를 보여주며 "동생 어떠냐. 동생이랑 인사해라"고 했다. 딸은 장난감을 들고 손을 흔들며 귀요미 인사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이 모습에 김구라는 "이렇게 한 번씩 보여주면 시간이 금방 간다"며 은근슬쩍 딸을 자랑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FWxXIOfzyr"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요한, 필라테스 센터 CEO와 소개팅…"인형 걸어오는 느낌" 04-16 다음 김용빈, ‘음색 장인’ 투표 1위…1321만표로 3연속 정상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