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오요안나 재판, 아직도 제자리걸음 "가해자 지목된 증인들, 불출석" 작성일 04-16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2QPIOfz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529cee8c5d038178c889b6160d9b2a81161c18d0877326f2eee6a5c3c84021" dmcf-pid="pVxQCI4q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오요안나 개인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tvnews/20260416231101580mtuh.jpg" data-org-width="900" dmcf-mid="3GOsz7Dg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tvnews/20260416231101580mtu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오요안나 개인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a1b99069ff0b64ae9114448afe5a1ca991407b860afe2d77dd8dabe7a0cc17" dmcf-pid="UfMxhC8BlR"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MBC 기상캐스터 故 오요안나 관련 재판이 아직도 진행 중이다. </p> <p contents-hash="06ec01f1e7a2bd46112e2dc7dcd018185be0bc2fa10efac6908dff15fbf972e0" dmcf-pid="u4RMlh6bSM" dmcf-ptype="general">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8부는 故오요안나 사망과 관련된 직장 내 괴롭힘 의혹 손해배상 소송 관련 5차 변론기일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35baf1054ddb4d89900c742f1f398994b6fe1ef21d7f6a6dd0a3138bc1a2892f" dmcf-pid="78eRSlPKlx" dmcf-ptype="general">이날 재판에는 유족 측과 피고 측이 신청한 증인들에 대한 신문이 예정돼 있었으나, 채택된 증인들이 출석하지 않으면서 결국 절차가 진행되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466c514b175047a58bdd6b0ad31a7eb4e4dcc7878d5f0c67fee885fe812196d4" dmcf-pid="zLcAt1gRTQ" dmcf-ptype="general">앞서 유족 측은 가해자로 지목된 기상캐스터 2명을 포함해 총 3명을 증인으로 신청했다. 피고 측은 고인과 업무상 접점이 있었던 기상탐 PD를 증인으로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5c52926c37afc839c983f18d7f6be6d7b0b4bcd206fb0dfe6be69ae7ba78becb" dmcf-pid="qokcFtaevP" dmcf-ptype="general">재판부에 따르면 일부 증인은 사전에 불출석 의사를 밝혔다. 하지만 가해자로 지목된 기상캐스터 2명에 대해서는 출석요구서 송달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예정됐던 증인 신문은 모두 연기됐다. </p> <p contents-hash="b614a5b56a2be4f10e34c78126267da02d51cf9998f38e897954c069409b20e5" dmcf-pid="BgEk3FNdy6"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다음 기일에도 정당한 사유 없이 불출석할 경우 과태료 부과 가능성도 언급했다. 다음 기일은 6월 18일로 지정됐다. </p> <p contents-hash="5d4c4a7fa0bd490eb9a8b407424b12bea130d2447edfd5596e095df8d40a6945" dmcf-pid="baDE03jJh8" dmcf-ptype="general">한편 오요안나는 2024년 9월, 28세의 일기로 사망했다. 이후 MBC 기상캐스터 동료들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고용노동부는 특별근로감독을 통해 괴롭힘으로 볼 수 있는 행위가 있었다고 판단했다. </p> <p contents-hash="d156c2fe807b7fa0df84b95b7c9113cad2c0bd125de8c465d277dda75cdce347" dmcf-pid="KNwDp0Ail4"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유족은 관련인들을 상대로 5억 1천만 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또한 안형준 사장은 유족들이 제기한 직장 내 괴롭힘 문제에 공식 사과했으며, MBC는 고인에게 명예사원증을 수여하고 유족이 합의문에 서명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9jrwUpcnvf"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18기 영호, 갈비 아닌 칼국수 데이트 후 "24기 순자, 고민 대상에서 제외" 04-16 다음 24기 순자 "차은우가 와도 더치페이 하자면 NO…알아서 내가 사" ('나솔사계')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