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누아르’ 후키, 한국 관객 만난다!···연기 인생 2년 차 칸 초청 슈퍼스타 탄생 알린 스즈키 유이, 하야카와 치에 감독과 내한 작성일 04-16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Gsq4flw7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b9660654c095acf8cb4fbf96a8db16ec5d530125c39f2f6638c0bf27b29f21" dmcf-pid="fHOB84Sr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수입: 오드(AUD) | 배급: 메가박스중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khan/20260416232056968wixr.jpg" data-org-width="1000" dmcf-mid="9oCKP6Tsp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khan/20260416232056968wi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수입: 오드(AUD) | 배급: 메가박스중앙㈜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db8f07c1245383b68be38daf25ac92b3c0f3dd9aeb02cabd9de99bf5a8004f" dmcf-pid="4XIb68vmpd" dmcf-ptype="general">오는 22일 개봉을 확정한 제78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 화제작 ‘르누아르’가 하야카와 치에 감독에 이어 주인공 ‘후키’ 역으로 칸을 사로잡은 예비 슈퍼스타 스즈키 유이의 내한을 추가로 확정해 스포트라이트를 더한다.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서울에 머무는 하야카와 치에 감독과 스즈키 유이는 다채로운 프로모션으로 한국 관객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제목: 르누아르 | 각본/감독: 하야카와 치에 | 주연: 스즈키 유이, 이시다 히카리, 릴리 프랭키, 카와이 유미 | 수입: 오드(AUD) | 배급: 메가박스중앙㈜ | 개봉: 4월 22일)</p> <p contents-hash="5942ca0941f4db9370f23a0ff2aa529bbe30a0d9d9aa8581bb216576936c4366" dmcf-pid="8ZCKP6Tsue" dmcf-ptype="general">칸영화제 경쟁 부문 화제작 ‘르누아르’가 하야카와 치에 감독에 이어 주인공 ‘후키’ 역의 배우 스즈키 유이의 내한도 추가로 확정하며 뜨거운 기대감을 더한다. 오는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하야카와 치에 감독과 스즈키 유이는 무대인사와 GV 등의 프로모션을 통해 한국 개봉의 기쁨을 관객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04ef65b70494071fc2f5222f3df81c5de515d6d8dd78dd9b62622fe17b9bfb6" dmcf-pid="65h9QPyO0R" dmcf-ptype="general">‘르누아르’는 11살 ‘후키’가 세상을 알고 쑥쑥 자라나는 1980년 어느 여름 방학의 이야기를 담은 2026년 봄, 언젠가 아이였고 어른이 된 우리에게 왠지 반가운 영화. 첫 장편 ‘플랜 75’로 제75회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황금카메라상 특별언급에 오르며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리고 단숨에 일본 영화계를 이끌 차세대 주자로 자리매김한 하야카와 치에 감독이 각본과 감독을 맡은 두 번째 장편이다.</p> <p contents-hash="7528d8f39b426d63e1eeb3e106e5022978c5e73e7eec5a4be2488eaf3f9ee040" dmcf-pid="P23ncA713M" dmcf-ptype="general">2013년생으로 실제 영화 속 ‘후키’ 나이였던 11세에 ‘르누아르’를 촬영하고 연기 인생 2년 차에 접어든 2025년 칸 경쟁 부문 초청작의 주연 배우로 칸에 입성한 빛나는 신예 스즈키 유이는 ‘후키’ 역 오디션의 첫 주자로 등장해 단숨에 감독과 제잔진의 마음을 흔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3df487b6a3057e470e8cbcd934f76071c0a671585b816f9600e7d3e04ca6bf" dmcf-pid="QV0Lkczt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수입: 오드(AUD) | 배급: 메가박스중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khan/20260416232058371ovft.jpg" data-org-width="1000" dmcf-mid="2ejtz7Dg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khan/20260416232058371ov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수입: 오드(AUD) | 배급: 메가박스중앙㈜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3f773963f5e3da767f391ce4406573e32806e0b1b7d78277880eb14534b12f" dmcf-pid="xfpoEkqFpQ" dmcf-ptype="general">하야카와 치에 감독은 “처음 본 순간부터 매력적이었고 직감적으로 운명이란 걸 알았다. 오디션은 계속 되었지만 처음 만난 스즈키 유이가 ‘후키’가 되었다”고 첫 만남 당시를 회상했다. 또 “스즈키 유이를 찾으면서 이 영화를 꼭 찍어야 한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고, 나의 어린 시절을 닮아 있던 시나리오도 스즈키 유이에 맞춰 수정했다. 그녀가 보고 싶어서라도 영화를 힘내서 만들어야 했다”며 강력한 확신을 준 스즈키 유이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05884b9827b315d05b29c26adaf28488a1ccc6afddc6f1f0e4dbf12bd7179197" dmcf-pid="yCjtz7DguP" dmcf-ptype="general">‘르누아르’로 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또 한 명의 10대 슈퍼스타 탄생을 알린 스즈키 유이는 ‘르누아르’로 제99회 키네마준보 신인배우상을 비롯 제18회 아시아 태평양 스크린 어워드 신인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f25a4ad4a0b67be7bc81e39974e5dc739022fa9b48adf83ed831e281f9cbdb92" dmcf-pid="WhAFqzwaz6" dmcf-ptype="general">‘르누아르’ 촬영을 마치고 제작진에게 전한 편지에서 “영화 ‘르누아르’가 제 인생을 바꾸려 하고 있습니다. 영화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영화 속 대사를 빌려 ‘정말 꿈이 아니라서 다행이야’ 라고 생각하며 끝맺고 싶습니다”라는 진심 어린 감사와 설레는 마음을 드러낸 스즈키 유이. 영화 팬들은 ‘르누아르’를 통해 또 한 명의 새로운 배우를 발견하는 기쁨과 더불어 마음에 파란을 일으키는 캐릭터를 마주하게 될 것이다.</p> <p contents-hash="53d8e086aa6408996d57481bdba0b21293026ef4707f7a4b51b3992916714e98" dmcf-pid="Ylc3BqrN38" dmcf-ptype="general">하야카와 치에 감독, 스즈키 유이의 내한 확정으로 관람 욕구를 더하는 올 봄, 가장 싱그러운 영화 ‘르누아르’는 4월 22일, 전국 메가박스와 일반 극장에서 개봉한다.</p> <p contents-hash="d842dfa9188bbe415771567792c1c0b5efee0a756f40ba40f9660f6bcfbcf12e" dmcf-pid="GSk0bBmj04"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5기 영자 "20기 영식으로 정할 듯"…17기 순자 당황 04-16 다음 美 록스타, 투어 중 독거미 물려 응급실 후송… "병원서 하룻밤 보내" [할리웃통신]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