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이 걸어 와"…김요한, 6살 연하 소개팅녀에 첫눈에 반했다 (신랑수업2) [TV캡처] 작성일 04-1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o21Upcn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e7ae7030081ebfe84d2987b14fa5da87ee1aed9d44dc6fafc55544a778d259" dmcf-pid="2gVtuUkL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today/20260416231908072lngb.jpg" data-org-width="600" dmcf-mid="KYg4MxYC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today/20260416231908072ln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79f8535463bf761b9feafb15918d642bee5113132a411c93bc45f190ead38b" dmcf-pid="V2ZsSlPKW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6살 연하와 소개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9c54c42116f6e82d4961d47337c15b90e3bd9dd58720a29f163121b727c005d9" dmcf-pid="fV5OvSQ9lC"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는 김요한이 소개팅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6ff7d51d5d04433a0e47c13362609b92e57187e45961135516a37919997b02d" dmcf-pid="4f1ITvx2SI" dmcf-ptype="general">이날 송해나와 이승철은 김요한의 등장에 "현역 시절 남자 배구선수들 중에서 연봉이 제일 높았다", "농구에는 서장훈, 배구에는 김요한이 있다. 잘 나가는 건물주라고 들었다"고 말했다. 김요한은 "올해 안에 꼭 결혼을 해보겠다"고 다짐했다. </p> <p contents-hash="0ce8afa06dae65ab2579495970727adbe9a2ce23518c0eb1495d1f6a84da6334" dmcf-pid="84tCyTMVhO" dmcf-ptype="general">이어진 VCR에서 김요한은 결혼 정보 회사(결정사)를 찾아 상담을 진행했다. 이후 한 여성과 소개팅을 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b55fc00ca140317ce7cd9098e696d6b6296fbe79340a03af6d5986080e99e0cc" dmcf-pid="68FhWyRfys" dmcf-ptype="general">김요한은 소개팅녀의 등장에 "그 분이 멀리서 오시는데 인형이 걸어오는 느낌"이라며 첫눈에 반한 모습을 보였다. 소개팅녀는 김요한을 보고 "엄청 크시다"라며 2m 키에 놀랐다. </p> <p contents-hash="6b447ed4e40b134e2a2d5d660ae1c099ebe849f1fc4ea166b04581fc7a5a09ec" dmcf-pid="P63lYWe4Wm" dmcf-ptype="general">소개팅녀의 이름은 이주연이며, 1991년생이었다. 김요한과는 6살 차이로 직업은 필라테스 강사였다. </p> <p contents-hash="412146f21a0de572f64a71aacd12975a459ce388974c0f2962d0e0d4b87a5a52" dmcf-pid="QP0SGYd8yr" dmcf-ptype="general">김요한은 이주연에게 키를 물었다. 이주연은 "162~3cm 왔다 갔다 한다"고 답했다. 그는 "남자를 볼 때 키를 본다. 컸으면 좋겠다. 180cm 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요한은 "저는 2m"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2b45a21d909e4edee2ec28c27450ce7ce615c3c9a0f6acb66ce4f137a019f00" dmcf-pid="xTjPdeXShw"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러닝, 수상 스포츠 등 운동 취향은 물론 종교, 결혼관까지 비슷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식사 중에도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다. 김요한은 망설이지 않고 애프터 신청을 했고, 다음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yQpvHGJ6v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암투병' 박미선, 삭발→흰머리 '빨간 립스틱' 파격 변신..."지금이 제일 예쁘다" 04-16 다음 25기 영자 "20기 영식으로 정할 듯"…17기 순자 당황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