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FA 최대어' 정호영 영입…3년 5억4,000만원 작성일 04-16 37 목록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자유계약선수 최대어로 꼽힌 미들 블로커 정호영을 영입했습니다.<br><br>흥국생명은 16일 정호영과 계약기간 3년, 총액 5억4,0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br><br>정호영은 2019-2020시즌 V리그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로 정관장에 입단한 이후 높은 타점과 안정적 블로킹 능력을 선보였고, 국가대표팀에서도 활약했습니다.<br><br>정호영은 "새로운 환경에 빠르게 적응해 팀에 보탬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br><br>#흥국생명 #정호영 #영입<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장인 이어 사령탑 오른 박철우…"왕조 구축이 꿈" 04-16 다음 '알파고 아버지' 하사비스·신진서, 29일 친선 대국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