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기 영자, 엇갈린 러브라인 속 인기녀 등극 "더 복잡해"[나솔사계][★밤TView] 작성일 04-1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iB915oMlw"> <div contents-hash="92fe81e7f0bc2aa73a62eacd0f562046ad1b9fdcd75d333f4789eb668bd0907c" dmcf-pid="67vWDEB3S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70013498b10a09cef66985b810d3155f15ba6589e3b7e4f3981fb6e4e8122c" dmcf-pid="PzTYwDb0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플러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tarnews/20260416232935411hpwq.jpg" data-org-width="1093" dmcf-mid="fXWHmr9U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tarnews/20260416232935411hp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플러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77a790c64e79594d07c6a2966c7be733992aed5252044983f9d870931ecaddc" dmcf-pid="QqyGrwKpCk" dmcf-ptype="general"> '나솔사계' 25기 영자가 엇갈린 러브라인 속 인기녀로 거듭났다. </div> <p contents-hash="111bf3014fb41a818a11ed79f8c76f54c4d7883c1ad365a9f3c03d9e0977e4be" dmcf-pid="xBWHmr9UTc"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두 번째 데이트에 나선 경력직 솔로 남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de961cc15140629e32f8006b0b3eee5a956a76fc799cd3c6c3b2f2c700f2fc68" dmcf-pid="ywMdKbsACA" dmcf-ptype="general">이날 솔로 남녀들은 낮 데이트를 진행한 가운데 18기 영호는 24기 순자, 25기 순자와 데이트를 한 뒤 25기 순자에 대한 마음이 명확해졌다. 24기 순자 역시 "영호 님은 인간 대 인간으로 저를 귀여워하고 좋아하는 것 같다. 귀여운 동생 정도"라고 정확하게 간파했다. </p> <p contents-hash="968f468e61e70a6bff24d60ceaec11ca7049c822f24ba237f444804f99242c71" dmcf-pid="WrRJ9KOclj" dmcf-ptype="general">13기 상철과 27기 현숙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지만, 13기 영철은 "현숙님이 2순위로 왔다. 1순위까지는 안 된 것 같다. 아직은 25기 영자님이 더 궁금하다"고 아리송한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bca07a7cf943a543023a191c695bf334165100ae70bac8cca34e802ae449632" dmcf-pid="Ymei29IkWN" dmcf-ptype="general">25기 영자는 20기 영식과 고자극 데이트를 이어간 가운데, 25기 영자는 17기 순자에게 "20기 영식으로 결정할 것 같다"고 말해 17기 순자를 착잡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ac75bc01a44ae2a097c9987cd1cd85348cd66ecf2ae15b0672fa47d125727f86" dmcf-pid="GzTYwDb0ha" dmcf-ptype="general">그리고 5시간 전 남자들의 선택이 반영된 저녁 데이트 선택이 펼쳐졌다. 27기 영철은 낮 데이트를 즐긴 17기 순자가 아닌 25기 영자에게 향했다. 그리고 20기 영식은 낮 데이트를 즐긴 25기 영자가 아닌 17기 순자에게 향하며 두 사람의 파트너가 바뀌었다. 이에 25기 영자는 "너무 웃긴다. 재밌다. 술이 깨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39515c0d36c9dc3db58e2bc6bd0851f9a2c681edbbcf161c370f62203b9f01" dmcf-pid="HqyGrwKp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플러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tarnews/20260416232936788omla.jpg" data-org-width="1093" dmcf-mid="4PlTkczt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tarnews/20260416232936788om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플러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b11086f85e38adf81935abe95c547a02a8188c749cb3b13731fbd2b0be8246c" dmcf-pid="XBWHmr9Uvo" dmcf-ptype="general"> 20기 영식은 "'와 이거 어떡하지' 했다. 이 선택이 좀 놀라웠고 한편으로는 진짜 야속할 수도 있다"며 "내가 갔는데도 약간 이상했다. 나를 맞이하는 사람도 이상하고"라고 민망한 마음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e1941ef23c81237027bd7637d611f0074ac680a17a0ba9c043ab1da1194bedf6" dmcf-pid="ZbYXsm2ulL" dmcf-ptype="general">17기 순자 역시 "와줘서 고마웠고, 껄끄러운 거다"라며 "당연히 25기 영자한테 간다 생각했는데 저한테 왔다. 저한테 와서 제가 괜히 더 미안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958892ba45ede811bc0f13b3a1ea03374de00046adc778759e700d2fa3adbeb" dmcf-pid="5KGZOsV7hn"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25기 영자는 또다시 인기녀로 거듭났다. 27기 영철과 18기 영호, 그리고 15기 영철, 13기 상철까지 25기 영자를 선택했다. 영자는 5명 중 4명의 선택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f5d2ed2781b427c0fe2bdd921a8735ea22004feae03d0bb271033d4c25298606" dmcf-pid="19H5IOfzCi" dmcf-ptype="general">영자는 "진짜로?"라며 "마음이 많이 복잡했다. 다들 알아보고 싶은 분들이 다양한데 마치 20기 영식 님을 첫 데이트 때 많이 선택한 것처럼 운이 좋아서 다들 선택이 저로 몰렸을 뿐 저에 대한 마음의 확정이라 생각 안 하고 더 신중하게 생각했던 것 같다. 더 복잡하다"고 착잡한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d5d5bd9674496a21642ef53bd9d96e124ebce337c2cc091f22844678fd17944" dmcf-pid="t2X1CI4qhJ" dmcf-ptype="general">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오요안나, 끝나지 않는 재판…가해자 지목 기캐 2인 증인 불참석 04-16 다음 한고은 남편 "첫눈에 반해 결혼 생각하고 연애...101일 만 결혼식" [RE:뷰]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