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리핑] 여자배구 정호영 흥국생명과 3년 계약 작성일 04-17 44 목록 여자배구 FA(자유계약선수) 최대어 정호영(25)이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는다. 흥국생명은 16일 “정호영과 계약기간 3년, 연간 총액 5억40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2019년 프로 데뷔한 정호영은 국내 최정상급 미들 블로커로 지난 시즌 세트당 블로킹 0.67개(4위)를 기록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위험했다 04-17 다음 [오늘의 경기] 2026년 4월 17일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