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vs ‘돌싱N모솔’… 동시간대 승자는? 작성일 04-17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상이한 콘셉트 연애 프로그램 격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aKO9IkC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3b054eca888be692fddd3c1818d366fce4364103c55c4c6df2b2981799622d" dmcf-pid="5iN9I2CE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kukminilbo/20260417011036254qpep.jpg" data-org-width="640" dmcf-mid="X165o1gR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kukminilbo/20260417011036254qpe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4cba41d781f9558aa4609f1eaf8d130be84e0e58fe6f1827f90266d3fd4beb3" dmcf-pid="1ITo3g0HC2" dmcf-ptype="general"><br>동시간대에 편성된 두 편의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나란히 첫 방송을 시작하며 격돌했다. ‘원조의 품격’을 고수하는 채널A ‘하트시그널5(<strong>왼쪽 포스터</strong>)’와 파격적인 실험에 나선 MBC 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strong>오른쪽</strong>)’이 그 주인공이다.</p> <p contents-hash="71a63f6242e7fc40b7d40a5eb2121cb6ff138d687aef6ebfbacb591476717062" dmcf-pid="tCyg0apXl9" dmcf-ptype="general">시즌2·3의 신드롬급 인기와 시즌4의 화제성 1위 기록을 보유한 ‘하트시그널’은 다섯 번째 시즌을 통해 다시 한 번 “구관이 명관”임을 입증할 기세다. 프로그램은 ‘시그널 하우스’에 모인 청춘 남녀의 연애를 연예인 예측단이 관찰하고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구조로, 시즌1부터 이어진 문법을 유지했다. 지난 14일 첫 방송에서는 단발머리 출연자 강유경이 첫인상 선택에서 3표를 받으며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05da21551925ffa72078b31cad5c7f3d4070a888f922ece2052030e99065acd4" dmcf-pid="FhWapNUZWK"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은 ‘시그널 컴퍼니’라는 사무실 콘셉트를 새롭게 도입하고 출연자의 속마음을 보다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장치를 추가했다.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등 기존 예측단에 가수 로이킴과 츠키가 합류해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30bc56c4c38f87a7a10c0618af3e608eaec0366df79faf65e7a953eb0f187170" dmcf-pid="3lYNUju5Wb" dmcf-ptype="general">‘하트시그널5’이 세련된 판타지를 선사한다면, 뉴페이스 ‘돌싱N모솔’은 자극적일 수 있는 설정을 인간적인 서사로 풀어내며 ‘하이퍼 리얼리즘’을 선호하는 시청자들을 파고든다. 이혼의 아픔을 딛고 다시 사랑을 꿈꾸는 ‘돌싱 여성’들과 연애 자체가 미지의 영역인 ‘모태솔로 남성’들의 만남이라는 파격적인 설정이다.</p> <p contents-hash="68c9638c7451b802bade21323cf10632645435e4cfa89350c4d2cf3aed81fb7e" dmcf-pid="0SGjuA71vB" dmcf-ptype="general">출연진의 날것 그대로의 모습을 전면에 내세우고, 자막과 인터뷰를 통해 캐릭터의 속내를 거침없이 드러내는 전개 방식은 ENA·SBS 플러스 ‘나는 솔로’를 연상시킨다. 첫 회부터 범상치 않은 캐릭터들이 등장해 MC를 맡은 채정안·김풍·넉살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296c6a1a4bc6674f03d858e160ebb35a262c9ccbba6ff33dd2bd965d3dd246e2" dmcf-pid="pvHA7cztlq" dmcf-ptype="general">이다연 기자 ida@kmib.co.kr</p> <p contents-hash="5d3db418adfe896186fff8be5d57e4fc0ec3a8a32662ae788724c0a271a5e6fd" dmcf-pid="UTXczkqFTz"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a href="https://www.kmib.co.kr" target="_blank">국민일보(www.kmib.co.kr)</a>,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험기] 더 빠르고 간결해졌다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04-17 다음 서인영, 찬양 열창 중 포착된 '화려한 손톱'…"마지막 속세 맞네" 폭소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