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SU 회장단, 문체부 장관 예방...2027 충청 U대회 성공개최 방안 논의 작성일 04-17 5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4/17/0002000169_001_20260417030008834.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는 16일 레온즈 에더(Leonz Eder)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회장단과 강 위원장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을 예방하고,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정부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br><br>이날 예방에서 FISU 회장단은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가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최고 수준의 대회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br><br>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의지를 재확인하는 동시에, 대회의 흥행과 '전세계 청년들의 스포츠를 통한 교류, 화합'이라는 유니버시아드의 가치 실현을 위해 FISU 측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4/17/0002000169_002_20260417030009275.jpg" alt="" /></span><br><br>이에 레온즈 에더 회장은 "한국 정부의 대회 성공을 위한 의지에 감사를 전하며, FISU 역시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br><br>강창희 조직위원장은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과 FISU의 노력이 더해진다면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매우 성공적인 국제 스포츠 이벤트로 기록될 것"이라며 "조직위는 실무 차원에서 대회 준비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FISU 회장단은 21일까지 한국에 머물며 조직위와 세종선수촌 건립 현장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br><br>사진=조직위 관련자료 이전 소마미술관, 그림책 원화전 '그림책이 살아있다' 개최 04-17 다음 기름때 묻은 삶들을 세심하게 들여다보다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