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얼굴 낭비” 김요한, 필라테스 센터 CEO와 소개팅..플러팅 남발 (‘신랑수업’) 작성일 04-17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X3qGJ6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19017840d62a1744752064feda60156d3a54e8b6d015c7058de3558511499c" dmcf-pid="uBZ0BHiP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poctan/20260417053936713svdt.png" data-org-width="650" dmcf-mid="FDrt7We4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poctan/20260417053936713svdt.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7XOvXm2uWP"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edff51f38930c5379744a6ac76a0f0a0d3b556ad08552e5461446c2468f7185c" dmcf-pid="zZITZsV7y6"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신랑수업2’ 김요한이 필라테스 센터 CEO에 첫 눈에 반해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시했다. </p> <p contents-hash="f320801c624fb8d4462cacafef9fe27a69a57a92571cde3391e9fd0e95c38b37" dmcf-pid="q5Cy5OfzC8"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서는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결혼에 대한 의지와 함께 소개팅에 적극적인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4e69dc8cc309ad847ebc118ee5bdb5979663bede4be2df4f523582dd6213be8" dmcf-pid="B1hW1I4qW4" dmcf-ptype="general">이날 김요한은 “최장신이지만 꿈은 최단신으로 빠르게 결혼을 꿈꾸고 있다”라며 결혼을 빨리 하고 싶은 이유로 “일단 운동선수 자체가 대부분 결혼을 빨리 한다. 제 주변에서 는 다 아이를 키운다. 아이를 너무 좋아한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b93d378de252e4af9c94be585977e6b39d50d8ba25ccf8e9cc38872536ecae6" dmcf-pid="btlYtC8Blf" dmcf-ptype="general">‘배구계 강동원’으로 훈훈한 외모를 자랑한 김요한은 실력은 물론, 현역 시절 남자 배구 중에서 연봉이 제일 높다고 알려졌다. 이에 대해 이승철은 “농구에는 서장훈, 배구는 김요한. 완전히 잘 나가는 건물주라고 하더라”라고 언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6e9eb871c2959467fda2d7cafe11d7ae6788e974d9a0fb9a2f90c940c415df" dmcf-pid="KFSGFh6b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poctan/20260417053937991gzpa.jpg" data-org-width="530" dmcf-mid="3eBLcxYC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poctan/20260417053937991gzp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38e2e1788e37c6c0585c997d21e6f32d5a4d69c29f4100fb180b353d7fda2e" dmcf-pid="93vH3lPKS2" dmcf-ptype="general">김요한의 영상이 공개됐다. 그는 가장 먼저 결혼 정보 회사를 재방문해 상담을 진했다. 큰 키, 외모, 대기업 연봉 이상의 재력까지 어필했지만 커플 매니저는 만혼의 나이와 더불어 “매칭이 어렵다”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4087ccf68f896f04f5534addfbb92ca78d535b2c714627da326501945e1e09ec" dmcf-pid="20TX0SQ9v9" dmcf-ptype="general">며칠 후 김요한은 고대하던 소개팅을 하게 됐다. 상대는 바로 91년생, 필라테스 센터 CEO인 이주연 씨였다. 김요한은 이주연을 보자마자 “그 분이 멀리서 오시는데 이형이 걸어오는 느낌이었다”라고 눈을 떼지 못했다.</p> <p contents-hash="ec81c646af3b5c93ee48d603db417541ec47d70dca9140a5299a256304d829b2" dmcf-pid="VxqVx7DgWK" dmcf-ptype="general">김요한은 키, 취미 등을 물어보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주도 했다. 이주연이 “저 162~163cm 왔다갔다 한다”고 답하자 김요한은 “실제로 봤을 때 170cm 넘는 줄 알았다. 비율이 너무 좋다”라고 칭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58696eb222d8c3c0021998ec956849a5a3e6a4e60503b6added7cd16979dc9" dmcf-pid="fMBfMzwa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poctan/20260417053938477ahea.jpg" data-org-width="530" dmcf-mid="0RPda8vm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poctan/20260417053938477ahe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190bc6365cd33b24f4bf76212942c02b9a40fb9e9acd13600e9ef5c0c2d9c5" dmcf-pid="4Rb4RqrNCB"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이상형에 대해 질문이 주어졌다. 먼저 이주연은 “남자를 볼 때 키를 본다. 키가 180cm 이상이면 좋겠다”고 밝혔다. 여기에 운동 취향까지 겹친 두 사람은 빠르게 공감대를 형성했다.</p> <p contents-hash="6f5cf9c724a6e496be02ba91f35f2b819493bf681a7cc0b74f9796bf43411df6" dmcf-pid="8eK8eBmjTq" dmcf-ptype="general">청순한 이미지와 달리, 이주연은 러닝과 크로스핏, 웨이크 서핑 등 활동적인 성향을 보였다. 김요한은 “얼굴이 고우셔서 격한 운동을 안 하실 것 같은데”라며 놀라워했다.</p> <p contents-hash="e00621c00b8c94096fbecc97c0a7c0b6a09133e25b9d8f17323ce960c77e746a" dmcf-pid="6d96dbsATz" dmcf-ptype="general">한 눈에 반한 김요한은 플러팅도 거침없었다. 웃을 때 얼굴을 가리는 이주연을 향해 “예쁜 얼굴을 왜 낭비하시냐. 보여달라”라고 했다. 이어 그는 “저랑 손 한번 대볼까요?”라며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유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8725dff585c3087e4b9ce45a40df797bfbe8f5fc10ea82ff53239aa66a2f4d3" dmcf-pid="PJ2PJKOcy7" dmcf-ptype="general">첫 만남 부터 손 맞대기 스킨십을 한 두 사람. 또한 김요한은 종교에 대해 물으며 “저희 아버지는 목회자다. 할아버지가 목사님이고, 어머니는 성격 착하고 믿음이 좋은 친구면 좋다고 하셨다”라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19dd074a46e64d2825954695fd45222fc7b19ac6dac8f5682756dba4e60f89" dmcf-pid="QiVQi9Ik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poctan/20260417053938680zhxs.jpg" data-org-width="530" dmcf-mid="piwCWEB3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poctan/20260417053938680zhx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6ad7da0a351ca351e4beb67b2ffa967633955cdb59208a2c6bbee4c3505636c" dmcf-pid="xnfxn2CEyU" dmcf-ptype="general">이주연 역시 김요한과 종교가 같았다. 특히 두 사람은 “아이 셋을 낳고 싶다”는 결혼관도 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f2623a6c4a2c35a6d87c892b3b58186defa42c42ccdb8483259cebd0c7c164d8" dmcf-pid="y5Cy5OfzCp" dmcf-ptype="general">소개팅 내내 적극적이었던 김요한은 애프터를 신청했다. 그는 “식사를 하면서 더 이야기 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고, 두 사람은 소고기 집으로 향했다.</p> <p contents-hash="c44136ac571401846129084842a55abb3cef1b35f33610743d9a6d3b2776ae4a" dmcf-pid="WWwCWEB3S0" dmcf-ptype="general">이후 김요한은 식당에서도 고기를 직접 구워주고,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호감을 표시했다. 가족 이야기로 한결 더 가까워진 가운데 김요한은 두 번째 데이트까지 신청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aa29e6d8f35423d97c081aaeff88b84d4b278b1524ed68ac22415fbffcad0d5" dmcf-pid="YYrhYDb0C3"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376639cbe79050bfe37a8c29d74130559cafe869d92e00398822c527125a6d09" dmcf-pid="GGmlGwKpSF" dmcf-ptype="general">[사진] ‘신랑수업2’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t '안현민·허경민 부상 악재'…햄스트링 부분 손상 04-17 다음 AI 데이터센터 열풍? 미국에선 '건설 반대' 법안도 통과됐다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