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해발 1460m 솔트레이크시티서 월드컵 사전캠프 작성일 04-17 25 목록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6월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직전에 훈련을 진행할 장소로 해발 1460m 고지대의 미국 솔트레이크로 확정했습니다.<br><br>대한축구협회는 "대표팀이 북중미월드컵 베이스캠프 장소인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이동하기에 앞서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약 2주간 사전캠프를 차리고 월드컵을 준비한다"고 밝혔습니다.<br><br>솔트레이크시티 훈련장은 해발 고도와 기온, 시차 등의 조건이 조별리그 1, 2차전이 치러지는 과달라하라와 유사하다는 평가입니다.<br><br>한편 북중미월드컵에 나설 대표팀 최종 명단은 다음달 16일 확정, 발표됩니다.<br><br>#홍명보호 #북중미월드컵 #사전캠프 #솔트레이크시티 #최종명단 #멕시코 #과달라하라<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FIFA 회장 "이란, 월드컵에 확실히 온다" 04-17 다음 "이정도면 정해영-전상현 돌아와도"… 사사구 '0' 새 마무리 성영탁의 안정감이 장난이 아니다 [FN 휴먼볼]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