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키 크고 마를수록 순산 “딸 라엘 낳을 때 분만실 직접 지휘”(옥문아)[어제TV] 작성일 04-1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8gIi9Ik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bc655f512923495fada690150d978ab5f1dc724aa84f0bdc37d60e300f130b" dmcf-pid="06aCn2CE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newsen/20260417061442493nzmm.jpg" data-org-width="650" dmcf-mid="17NhLVhD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newsen/20260417061442493nz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704274acb7e3786a2d3e629fe40015499922708a7c00f6f9957dcb4c709cec" dmcf-pid="pPNhLVhD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newsen/20260417061442691smns.jpg" data-org-width="650" dmcf-mid="tHdDx7Dg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newsen/20260417061442691sm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17fd690e88d66875f86e65539399fccb54ea4ea705eebbd1c5eb83fd580379" dmcf-pid="UQjloflw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newsen/20260417061443012frrt.jpg" data-org-width="650" dmcf-mid="F3TphapX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newsen/20260417061443012fr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uxASg4SrW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8ab6009bda39eb75499aaad4f119713fcf8c47138776a43617fd8d45f185a99d" dmcf-pid="7C19Hr9UlL" dmcf-ptype="general">홍진경이 빠르게 딸 라엘을 낳았던 출산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7e4e8cf84a04338f7b502156ac0d48cf6543d084c34f1876b4f4e3000c803667" dmcf-pid="zht2Xm2uvn" dmcf-ptype="general">4월 16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 추성일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636045e426567985ffbe05215faa2eb3a083af99d73415bfa8bf1f3dd2057225" dmcf-pid="qlFVZsV7vi"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유튜브에서 성교육 1타 강사로 꼽히는 김지연이 자신의 주치의라고 밝혔다. 홍진경은 “안 그래도 다음주에 가려고 병원에 전화했었다. 그랬더니 선생님이 화, 수, 목에 안 계신다고 하더라”며 “선생님이 성교육으로 유명하신 줄 모르고 다녔다. 근데 필요도 없는데 성교육을 많이 시켜주신다. ‘이런 얘기를 나한테 왜 하시지?’라고 생각한다. 저 붙잡고 너무 큰소리로 얘기하시니까 밖에서 듣는 간호사님들한테 민망하다”라고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f78ebc04f9fca72def45843529355bfd260486d71287d183ba3ea42a4e247f03" dmcf-pid="BS3f5OfzvJ"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그 중에서 하나만 살짝 얘기해주면 안 되나”라고 물었다. 홍진경이 “스킬에 대해서 얘기하는데”라고 말을 아끼자, 김종국은 “그건 의학을 좀 넘어선 것 아닌가”라고 물었다. 김지연은 “굉장히 의학적이다. 해부학을 알아야 할 수 있는 거라서. 내 해부학은 잘 모르지 않나”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6c8f40cfd390813ba0e58b9e9234980ed0becd772a5f66d0334a96a0bfc9dd62" dmcf-pid="bv041I4qvd" dmcf-ptype="general">유일하게 생로병사를 보는 매력에 산부인과를 선택한 추성일, 김지연은 흉부외과, 소아청소년과와 함께 산부인과가 의사들이 기피하는 3대과가 된 이유를 밝혔다. 추성일은 “법적 책임 위험성이 높다”라고 꼽았고, 김지연은 “트레이닝 받을 때도 피를 정말 많이 본다. 기절하는 인턴들도 많다”라며 피가 너무 많이 튀어 앞치마와 장화를 신어야 할 정도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023bd6598156338088c05c5113a469f52f1c795e3f2325a891132ac7fc84cb8" dmcf-pid="KTp8tC8Bve"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음주 후 복통으로 찾아온 20대 초반 환자가 만삭이 될 때까지 임신을 몰랐던 사연부터 생일이 다른 세 쌍둥이 등 다양한 사례를 공개했다. 또 ‘자연분만한 아이가 똑똑하다’, ‘젊을 때 낳은 아이가 더 똑똑하다’ 등 속설, 자연분만과 제왕절개를 선택하는 기준 등에 대해 정보를 전달했다. </p> <p contents-hash="8e9d5edd982f13f5fc8870f474368e8b134f9237f84f05f4bccc3c7ba5a47334" dmcf-pid="9yU6Fh6bWR"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저는 자연분만을 했는데 애 낳을 때 되게 무섭다. 정말 처음 겪어보는 공포다”라며 딸 라엘을 출산할 당시를 떠올렸다. 김지연은 “근데 진짜 아기 잘 낳으셨을 것 같다. 그럴 체형이다”라고 추측했다. </p> <p contents-hash="41f3150eda74814c531c3ce401c76c24939ec26bfffb0f0a9230cb48baddcbfb" dmcf-pid="2WuP3lPKhM" dmcf-ptype="general">홍진경이 “저 진짜 빨리 낳았다”라고 답하자, 김지연은 “보통 날씬하고 키 크신 분들이 아이를 잘 낳는다”라고 설명했다. 그때 주우재는 김숙과 송은이에게 “두 분은 장기전이겠다”라고 비교하며 장난을 쳤다.</p> <p contents-hash="d7fe467099526362c5b38b1df2bd23c65558725b07e51b032d3e26cd976d091a" dmcf-pid="Vht2Xm2uTx"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제가 무통분만을 했다. 무통 주사를 맞으면 배가 안 아파서 힘을 줘야 할 때 힘을 못 준다. 마취가 돼서 힘을 못 주니까 대다수의 산모들이 약발이 다 떨어지고 힘들게 낳는다는 얘기를 듣고 나는 무조건 무통주사 약발이 있을 때 낳으리라 했다”라며 “그래프를 보면서 그래프가 치솟을 때 힘을 줬다. 분만실에서 내가 진행했다. 내가 의사였다. ‘선생님, 저 지금 힘 들어갑니다’라고 했다. 선생님은 되게 편하게 계셨다. 약발 떨어지면 아플까 봐. 그래서 애를 진짜 금방 낳았다”라고 털어놔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11ce527284ba8ea374e18462360a9ecb9aeb8d4fbbd786508407003b3547b413" dmcf-pid="flFVZsV7yQ"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무통 주사 두 번도 가능한가”라고 물었다. 이에 추성일은 “제일 안 좋은 건 자연분만 시도하다가 제왕절개를 하는 게 좋지 않다.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다 손해다. 두 번을 할 수는 있는데 그러면 장기전으로 가자는 뜻인데 모두가 힘들어진다”라고 주사를 두 번 놓지 않는 이유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40e900b87484fc883a75e1da9de71d3bfbab49df11a602d69fda98fb2d44673" dmcf-pid="4S3f5OfzTP"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8v041I4qS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세찬 “양세형과 말 안 들으면 母 배 깐다‥제왕절개 흉터 보여줘”(옥문아)[결정적장면] 04-17 다음 김혜윤 “오빠” 호칭에 설렌 덱스 “좋아하지마” 츤데레(산지직송)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