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해, 고교 중퇴 죄책감 “난 죄인‥내가 집안 망쳤다고”(특종세상) 작성일 04-17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zphapX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2e3865fa962298db52a5d20c768460e8f4eb74c6de681fb4bd9803391832b8" dmcf-pid="teqUlNUZ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특종세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newsen/20260417061237947ozzy.jpg" data-org-width="640" dmcf-mid="ZIDA80Ai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newsen/20260417061237947oz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특종세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146ae9e63c622a6096ca1919f250c436c64288d3592f5447a4bedd43e261d5" dmcf-pid="FdBuSju5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특종세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newsen/20260417061238142izuf.jpg" data-org-width="640" dmcf-mid="5Owc6pcn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newsen/20260417061238142iz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특종세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3Jb7vA71C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434690042f6824098dc0a15452875c974a08f4f5e71801df17319f367083fef2" dmcf-pid="0iKzTcztSD"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이상해가 부모님의 반대에도 고등학교를 그만둔 것에 대한 죄책감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b75357bb67e76bd2f011d332b9e2d80dffd82247722977bee80a08d94de19987" dmcf-pid="pn9qykqFSE" dmcf-ptype="general">4월 16일 방송된 MBN 밀착 다큐 프로그램 '특종세상' 735회에서는 코미디언 이상해가 고등학교 중퇴를 후회했다. </p> <p contents-hash="7f34f495be39ba97db71b909d9978d728a3bd721e8c8961e8a03a701d3653331" dmcf-pid="UBGTN6Tslk" dmcf-ptype="general">이날 이상해는 고등학교 동창들과 모임을 가졌다. 동창들은 이상해가 "고1부터 유머러스하고 자질이 충분했다", "연예인 기질이 있어서 나름대로 그런 계통에 소질이 있으니까 활동을 많이 했다"며 "그러다 보니까 같이 졸업을 못했다"고 말했다. 이상해가 친구들과 달리 2학년까지만 학교를 다니고 중퇴를 했다는 것. </p> <p contents-hash="5876b811415251a21fd4c6d12d17825a35db893cc407299698356c3352512b4e" dmcf-pid="ubHyjPyOTc" dmcf-ptype="general">이상해는 "신문에 이만하게 배우 모집 (공고가 실려서) 가서 시험을 봤다. 말도 안 되는 거, 영어 노래를 전부 가짜 발음으로 불렀다. 뭐 하나 맞는 게 없었다. 발음이고 박자로 다 틀렸다. '이건 떨어졌구나'하고 실망했는데 날 보고 '너 합격했으니 빨리 나오라'고 하더라"고 고등학교 중퇴 후 유랑극단에서 코미디언 생활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d8adeed5818d75ef029bddb26ad32e7e77ec629f3f519203e77ce674f5db054f" dmcf-pid="7KXWAQWISA" dmcf-ptype="general">이상해는 친구들과 헤어진 뒤 비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모교 앞을 홀로 찾았다. 학교 명패를 아련하게 쓸어본 이상해는 "이 쪽으로 오게 되면 제가 이 앞을 꼭 지나간다. 지나가도 이리로 들어가질 못 한다"며 "전 이 학교의 죄인"이라고 뜻밖의 고백을 했다.</p> <p contents-hash="712915e6eecddd8a5cde60329de1a5ad71f9642ef506b04e7b56a38790c649b4" dmcf-pid="z9ZYcxYChj" dmcf-ptype="general">"왜냐하면 선생님이 가르치실 때 열심히 공부했으면 얼마나 훌륭하게 됐겠냐. 이 학교에서 선생님이 '공부해라'라고 말씀하실 때 그 말을 안 들은 게 제일 후회된다"면서 학업을 끝까지 마치지 못한 게 늘 마음에 걸린 사실을 털어놓은 그는 이 일로 부모님에게도 큰 상처를 드렸다며 "집안에서 반대했다. '어느 집 장손인데 왜 굿쟁이를 하냐'면서 못하게 하셨다. '저 X이 우리 집안을 망쳤다'고 했다"고 당시 부모님 반응도 전했다. </p> <p contents-hash="f0721d5e1d6e656cc952e647a905e053d33d7bc0aef22a7e6795ec5c14f16597" dmcf-pid="q25GkMGhCN" dmcf-ptype="general">6남매중 장손으로 태어나 집안의 큰 기대를 받았는데 코미디언 길을 접어들며 집안에 큰 실망을 안겼다고. 이상해는 그래도 "점점 이름을 떨치며 아버님이 몰래 와서 보시고 구경을 다니셨다"며 "그러면서 점점 야단치는 게 없어졌다"고 자랑했다. 이상해는 "하여간 어쨌든 죄인은 죄인"이라며 부모님에 대한 죄책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BV1HERHlva"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bftXDeXSC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구계 강동원' 김요한, 40세 재력 어마어마 "잘 나가는 건물주" (신랑수업2) 04-17 다음 양세찬, 母 ‘십자 모양’ 수술자국 공개..“형 양세형과 사고치면, 배 까” (‘옥문아’)[순간포착]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