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SW테스팅협회, 간판에 ‘AI’ 달았다…“SW품질 넘어 AI 검증까지” 작성일 04-1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WeZvA71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a4ff3f83d18b9c80f631e8ccc4d69d719a174177f8e817fc97a9be07fd36b2" dmcf-pid="XYd5Tczt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552796-pzfp7fF/20260417061719240umla.jpg" data-org-width="600" dmcf-mid="GfGiPUkL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552796-pzfp7fF/20260417061719240uml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71cdc5de50020efd8431a11ef13efda5bc9a7520dc421f1d6168fd9ad2e2436" dmcf-pid="ZGJ1ykqFhG"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박재현기자] 한국소프트웨어테스팅협회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테스팅협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AI 시대에 맞는 역할 재정립에 나선다.</p> <p contents-hash="e8e0fd771a8868021ed5113a13309a2247d5140110eb2caa7b714d6907baa58b" dmcf-pid="5HitWEB3yY" dmcf-ptype="general">최근 협회는 임시총회 및 협회명 변경 선포식을 개최했다.</p> <p contents-hash="300a006251c2064ba096289a097e3f0ddc6bee4580f0acdc82ef9386dea139a2" dmcf-pid="1XnFYDb0SW" dmcf-ptype="general">이번 명칭 변경은 AI 기술이 산업 전반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고, 협회의 역할과 전문성을 공고히 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 명칭이 SW테스팅 분야에 한정된 인상을 줬다면, 새 명칭은 AI 산업까지 포괄하는 확장된 역할과 방향성을 반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1a3a8cbbed953e7e12db93df2d0a44c6249ed71caa083cbea37bcf2dd6fcf21" dmcf-pid="tZL3GwKphy" dmcf-ptype="general">협회가 명칭 변경에 나선 배경에는 산업 환경의 변화도 있다.</p> <p contents-hash="68ae104c4675fc43a46288e84ef821d8d4bc7b1a6c3521a59e3d8dc689c4b1d4" dmcf-pid="F5o0Hr9UlT" dmcf-ptype="general">배현철 한국AI·SW테스팅협회장은 “AI 기본법 시행으로 고영향 AI 시스템에 대한 안전성 확보 의무가 생기고, 공공·금융·의료 등 주요 산업에서 AI 품질 검증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라면서 “AI가 의사결정에 직접 개입하는 서비스가 확대될수록 품질 검증의 중요성은 기존 SW 영역을 넘어서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22da351644f4e40440eee0c08b41e64724de3c5da070a206563f175491abc72" dmcf-pid="3taUZsV7vv" dmcf-ptype="general">한국AI·SW테스팅협회는 명칭 변경을 계기로 활동 영역도 넓힌다. AI·SW 품질 확보를 위한 교육과 자격 인증 체계를 고도화하고, 정부 부처 및 유관 기관과의 정책 협력도 강화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c4603c78f0e83cd54056d229ee25864e636b1339ad019641953f7cbb3678165b" dmcf-pid="0FNu5OfzvS" dmcf-ptype="general">또한 글로벌 AI 기술 경쟁이 심화되는 만큼 해외 기관과의 파트너십 구축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를 통해 회원사의 권익 보호는 물론,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지원한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f30ea2668565343485f27fdd2a62e8db1168332e0f64e1075dd168f7c1ad0988" dmcf-pid="p3j71I4qCl" dmcf-ptype="general">배현철 한국AI·SW테스팅협회장은 “AI가 산업 전반에 깊숙이 들어오는 지금, 품질과 신뢰성 확보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협회가 그 기준을 만들어가는 데 중심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큐웬 걷어낸 네이버…자사 모델에 '자체 비전 인코더' 입힌다 04-17 다음 이경규 안정환, 황혼 육아 꿈꾸다 실전 육아에 녹초 “역대 최악의 프로”(육아인턴)[어제TV]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