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산지직송' 맹그로브 습지에 빠진 박준면, 처음으로 알리망오 포획 [텔리뷰] 작성일 04-1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PBIo3G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fd0d93092a70dda33dc2dc33848ba5f6b758ca5dc86882537ef142ae07ee49" dmcf-pid="74HCQuEo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portstoday/20260417063240434pgzu.jpg" data-org-width="600" dmcf-mid="pZAoUTMV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portstoday/20260417063240434pg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8fbd8a0c6dd70bfab53b378fdfafa8b34a1775d807f0c5821578f3b40b06e9" dmcf-pid="z8Xhx7DgT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이 맹그로브 습지에서 힘겨운 사투를 벌였다.</p> <p contents-hash="fee30e3f892fd53a84484ddebc0110f028982ce1280df32a46a08db82b3a1c0b" dmcf-pid="q6ZlMzwalg" dmcf-ptype="general">16일 첫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는 염정아, 박준면, 덱스,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막내 김혜윤의 새로운 여정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84ac2280db6e0ea9f86e1cb162897a6d5918670243096792fb125122a7a0c2e" dmcf-pid="BP5SRqrNTo" dmcf-ptype="general">이날 사 남매는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필리핀 보홀로 떠났다. 이들은 갯벌에 서식하는 큰 게인 알리망오 잡기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8381181c87c387b830b8d3e32b7ffdcbd0241306b78044ca9b33ed61fb7b0da9" dmcf-pid="bQ1veBmjhL" dmcf-ptype="general">현지인은 "알리망오잡이는 비숙련자들에게 굉장히 위험하다. 잘못하면 손이 크게 다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보통 1~2마리 정도 잡는다. 하나도 못 잡을 때도 있다"며 "알리망오 1kg이면 700페소(한화 약 1만7500원)에 팔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b70693772d995b63371d265dbf0d490bb324594206216d9d78dd1a9f726b029" dmcf-pid="KxtTdbsAyn"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사 남매에게 "도합 4마리를 잡을 경우 코인 1개를 받을 수 있다. 이후 추가 2마리를 잡을 때마다 코인 1개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코인 2개로 여러분의 일정표를 바꿀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ed24b788ddf279654913850ab158716fffba20d09ec55cfe4f13e0c4ca99eda" dmcf-pid="9MFyJKOcyi" dmcf-ptype="general">사 남매가 알리망오를 잡으러 배에 오른 가운데, 김혜윤은 유독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때 덱스는 김혜윤에게 "여기 눈썹"이라며 얼굴에 속눈썹이 붙었다고 알려줬다. 김혜윤은 "섬세하네 오빠"라며 미소를 지었고, 덱스는 "여배우잖니"라고 화답했다. </p> <p contents-hash="227b811ba445817eb4bc870f7dc576d2b4816ab08d119740c4120fc7abb71af2" dmcf-pid="2R3Wi9IkWJ" dmcf-ptype="general">덱스는 김혜윤의 긴장이 풀린 모습을 보고 "좋아하지 마. 꽃게나 많이 잡아 와"라고 말했다. 박준면은 "왜 저래"라며 웃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5ab3dd069f98432c65a0a572f5f130f65558a6751812183b23b16638c23edf" dmcf-pid="V0ma7We4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portstoday/20260417063241759kknx.jpg" data-org-width="600" dmcf-mid="UfgxXm2u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portstoday/20260417063241759kk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671b8c4eabe961e7a30f85bbd0c3b1b44755e370563e382728f3577323c5fd" dmcf-pid="fpsNzYd8Se" dmcf-ptype="general"><br> 맹그로브 습지에 도착하자마자 사 남매에게 위기가 찾아왔다. 앞으로 나아가는 것조차 힘들 정도로 발이 빠졌기 때문이다. 염정아와 박준면은 크게 당황했고, 김혜윤도 "나도 앞으로 가고 싶은데 발이 진짜 안 빠진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197744fffe64d0a89218b45cc9cc0a2a9ac85c96b026a44e4f09b31535064d6" dmcf-pid="4UOjqGJ6vR" dmcf-ptype="general">반면 덱스는 성큼성큼 앞으로 나아갔다. 그는 "발을 좀 세우고 앞꿈치를 내려라. 그래야 안 빠진다"고 팁을 전수하는가 하면, 누나들에게 다가가 구출을 도왔다. 특히 박준면은 장화까지 벗겨지고 말았다. 이 모습을 본 덱스는 "우리 한 10m 왔나? 준면 누나는 다시 배에 싣자. 안 될 것 같다"고 농담했다.</p> <p contents-hash="b97b6d65c1aa0c1324d983dc7f0ec619eaacc85da68bad93e5a4729130dc46ad" dmcf-pid="8uIABHiPSM"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사 남매는 현지인의 도움으로 크랩 홀에 있던 알리망오를 잡는 데 성공했다.</p> <p contents-hash="752d6b500ae3d8e38681625302fa46fcbfa5285d7c8699316b36fe602b171787" dmcf-pid="67CcbXnQCx" dmcf-ptype="general">이후 박준면 역시 알리망오를 발견했지만, 첫 시도에 집게발만 낚았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몸통까지 찾아내는 데 성공, 사 남매 중 처음으로 알리망오를 포획했다.</p> <p contents-hash="57c2dcd9c37bdb22772ed82d8c074ccad1c1a50d925da4f4a9fdd9f6fa5a177d" dmcf-pid="PzhkKZLxC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준면, '10kg' 감량 후 근황 공개…"여태까지 본 모습 중 가장 예빠" (산지직송) 04-17 다음 문근영, 후덕 논란 무색…청순美 여전한 '국민 여동생'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