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홍진경, 출산 조언 "분만실 진행 내가 했다" [TV온에어] 작성일 04-1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Zg57We4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cbc640931f9805b5e9d10f26391babb9b03cb05081ed091b66553cafa2700a" dmcf-pid="Y5a1zYd8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탑방의 문제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tvdaily/20260417070334422zymk.jpg" data-org-width="620" dmcf-mid="xSc0KZLx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tvdaily/20260417070334422zy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탑방의 문제아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315ec7b76fdf930339ff4909fb171c41a6a4cbe258700b8e29bf77704a413a" dmcf-pid="G1NtqGJ6S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가수 김종국과 방송인 홍진경이 임신과 출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e90fa07ff0037302942cd1f6aef918337bfe9cf08dc09781f2888725def0532" dmcf-pid="HtjFBHiPWT" dmcf-ptype="general">16일 저녁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영과 추성일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a8a18b1fd925441a3679eab5d23412e535026556f7b153e03cd4e774a6b3df1" dmcf-pid="XFA3bXnQTv" dmcf-ptype="general">이날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임신과 관련한 고전적인 속설을 다루며 뜨거운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임신 확률과 관련한 이야기에 출연진들은 눈을 빛냈다. </p> <p contents-hash="3ef632ae532e53f58f4db43ba0c8cf11628e9c5b6b73e28d456cdf202b380339" dmcf-pid="Z3c0KZLxlS" dmcf-ptype="general">'옥탑방의 문제아들' 멤버들의 기대와 달리 김지연 전문의는 부부 관계 후 물구나무를 서면 임신 확률이 높아진다는 이야기에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그는 "조선시대에나 나올 법한 이야기다. 물구나무를 서기도 전에 이미 정자는 배 안으로 들어가 있으며, 30초 내에 일부 정자는 복강 안에서 발견되기도 한다"라고 과학적 근거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20307a1ada3ee56ca890a9b5092b74da63f695c397642c571db20cfa3f67791" dmcf-pid="50kp95oMvl" dmcf-ptype="general">부부 관계의 횟수가 임신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대화가 오갔다. 추성일 전문의는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매일 관계를 하는 것이 임신에 가장 좋다고 나타났다"라고 답해 MC들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5cc558f0d3797a814fb89b989b92c4d6def089f160e7e0c863d4d7db4b9da1d5" dmcf-pid="1pEU21gRCh"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김종국은 과거의 상식을 언급하며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정자 검사를 할 때는 매일 하지 말고 4일 정도의 간격을 두라고 들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0e9f5de73d8f13d37da7eeee92eca2afaea5d5540bd06c4741896addb3ea563" dmcf-pid="tUDuVtaeTC" dmcf-ptype="general">김지연 전문의는 "과거에는 그런 의견이 있었으나 실제로 확인해 본 결과 매일 관계를 맺는 쪽이 확률이 더 높았다"라며 "배란일을 기점으로 5~6일 전부터 매일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임신 확률을 높이는 방법"이라고 조언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0afd3df28b59058ce46697cc49a57f7608a90f6df5326d9ce5130eb7f6aa17" dmcf-pid="Fuw7fFNd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탑방의 문제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tvdaily/20260417070335714kcou.jpg" data-org-width="620" dmcf-mid="yZiG0SQ9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tvdaily/20260417070335714kc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탑방의 문제아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ec96c04adf29d29007c2643f00a6055978b1e72e027ed82a5fb9c2fea5a996" dmcf-pid="37rz43jJWO" dmcf-ptype="general"><br>출산 경험이 있는 홍진경은 분만과 관련한 정보도 전했다. 그는 특히 '무통 분만'에 얽힌 자신만의 전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무통 주사를 맞으면 통증이 느껴지지 않아 힘을 줘야 할 때를 놓치기 쉽다고 하더라. 약발이 떨어지면 너무 아플까 봐 그래프가 치솟는 것을 확인하며 내가 직접 분만을 주도했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2709e3cd0c6876a71830b9c383b105fcae73fae359ed07a1e63694d6d036a4d" dmcf-pid="0zmq80Ails"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김지연 전문의는 "체형을 보니 아기를 정말 잘 낳으실 스타일"이라며 전문적인 견해를 덧붙였다. 그는 아이를 잘 낳는 '관상' 혹은 체형이 있느냐는 질문에 "보통 키가 크고 날씬한 분들이 출산을 비교적 수월하게 하시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2e0efae10461e24b4ed7d7e032e044aed67312b3d7ccb44f4b534487d250efc" dmcf-pid="pfv4dbsAvm" dmcf-ptype="general">이에 홍진경은 "사실 정말 쉽게 낳았다"라고 인정했고, 상대적으로 단신인 김숙과 송은이는 "우리는 아이가 있었다면 힘들게 낳았을 체형"이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e3faec3c884ec21cb8b567eed11191d032d8652c1320e2a2df283bb50b3632a" dmcf-pid="U4T8JKOcy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옥탑방의 문제아들']</p> <p contents-hash="c559c14130808f9438be58edf0796bcbd3e65ec343d09a402c5a9cd6f0803f6b" dmcf-pid="u8y6i9IkTw"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종국</span> | <span>홍진경</span> </p> <p contents-hash="3682038a46512999e4df9624433d83057396c45c72a0f96e520457036d42a24e" dmcf-pid="76WPn2CECD"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5세' 최화정, '꽉 끼는' 10년 전 옷 입고 눈물…"이게 최선이야" 04-17 다음 [문화연예 플러스] 블랙핑크 '아이스크림' 10억 조회수 돌파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