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 24기 순자, "차은우가 와도 더치페이 싫다…계산적인 남자 정떨어져" ('나솔사계') 작성일 04-1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hKa8vm5T">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VEl9N6Tstv"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3770636e094568aa0b137b0c9fdb92df6cd90dcc03805c2154706755113f28" dmcf-pid="fDS2jPyO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10asia/20260417075036086iift.jpg" data-org-width="1000" dmcf-mid="Ks5ROLFY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10asia/20260417075036086ii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9bce41e38bd1e6e91fcc45481bd4dc603365a72c4807abb85ef54b5777990e" dmcf-pid="4wvVAQWIHl" dmcf-ptype="general">‘나솔 사계’ 24기 순자가 연애에 대한 확고한 기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2cc79f2672e2a350a383dcbde10ec8337ac107d3516ec67e72a4169b53a75d1" dmcf-pid="8rTfcxYCGh"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18기 영호와 24기 순자, 25기 순자의 2 대 1 데이트가 이어졌다. 세 사람은 식사 장소를 정하는 과정부터 미묘한 온도 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36f425dcd9f8d1b9ba94b5dc378fc1383bbcef3ed62d02eb6c9a2a1d67ca1685" dmcf-pid="6AIBoflwHC" dmcf-ptype="general">앞서 24기 순자는 보말 칼국수를 먹자고 제안했고, 영호는 “그 메뉴여야 하는 이유가 있냐”며 아쉬운 기색을 드러냈다. 결국 세 사람은 순자의 의견대로 식당으로 향했다.</p> <p contents-hash="ae4c2d07d966b987062a6157f11a89c63690c4a5af5d8ef841166d2e28142141" dmcf-pid="PcCbg4SrGI" dmcf-ptype="general">영호는 “갈비도 먹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말했지만, 이후 “잘 고른 것 같다”며 분위기를 맞추려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f282e988616ad72a482bf9ca24295d3ae519f4d8ea91fb8b857c9ab8b967ac5" dmcf-pid="QkhKa8vmZO" dmcf-ptype="general">식사 자리에서는 자연스럽게 연애관 이야기가 이어졌다. 영호가 “호감이 있어도 정이 떨어지는 순간이 있냐”고 묻자, 순자는 망설임 없이 자신의 기준을 꺼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16529a750934bc4d9cec4bce1c4361043b4a2535d889a36ce510346eff318b" dmcf-pid="xEl9N6Ts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10asia/20260417075037363rkoa.jpg" data-org-width="1000" dmcf-mid="9jqjGwKp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10asia/20260417075037363rko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cd2d5391a5aff829c63bcae944312a9794c993a2da92ff93d6699648f76a18" dmcf-pid="yz8s0SQ91m" dmcf-ptype="general"><br>그는 “차은우가 와도 더치페이 하자고 하면 싫다”고 잘라 말했다. 이어 “돈을 안 쓰겠다는 게 아니라, 계산적으로 나오는 모습이 싫은 것”이라며 그러면서 “ <meta charset="UTF-8">꼭 번갈아서 매번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다. 내가 어지간히 알아서 사겠지”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4aa0aa3f188a33e0e6b7e6f299cc3b131cd6d32e01a2cfbaab6860e1e9fa32e" dmcf-pid="Wq6Opvx2Zr" dmcf-ptype="general">순자는 “연애는 낭만적이고 사치스러운 거 아닌가?”, “마음이나 경제적 여유가 없다면 (연애를) 하면 안 되는 게 맞다”며 <meta charset="UTF-8"> 순자는 “계산적이고 재는 모습을 보면”고 호감이 안 간다며 생각을 분명히 했다. </p> <p contents-hash="b8e938cb8779042c07fdbe958a3cb9a48579d794e89660fa5899e4c0aade858f" dmcf-pid="YBPIUTMVXw"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스튜디오에서는 공감과 해석이 이어졌다. 데프콘은 “상대에게 계산을 미룬다고 오해할까 봐. 내가 사면 사고, 네가 사면 샀지 반반 내진 말자는 뜻이다”고 부연했고, 윤보미도 “밥 먹으면서 계산하는 게 싫은 거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2a511941ee1b05f760aea22770345e15b0198bd74f0c24797317e12d2269a980" dmcf-pid="GbQCuyRf5D" dmcf-ptype="general">한편 데이트 이후 인터뷰에서 영호는 “25기 순자가 더 궁금해졌다”며 “24기 순자는 고민 대상에서는 조금 벗어난 것 같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후 이어진 1 대 1 대화에서는 25기 순자와의 오해가 풀리며 두 사람 사이의 분위기가 한층 부드러워졌다.</p> <p contents-hash="140cc693091e9438d671c6efe278afe50467f2eb1811ad3a51204206cbb42f0e" dmcf-pid="HKxh7We4tE" dmcf-ptype="general">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랑수업2’ 김요한, 운동센터 CEO 이주연과 소개팅 후 직진 선포? 적극 플러팅→애프터 신청까지 일사천리 04-17 다음 '대세' 양상국, '개콘' 공개재판 行…"사투리 못 고친 죄"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