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순자 “차은우가 와도 ‘더치페이’ 정떨어져” (‘나솔사계’) 작성일 04-1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LIstC8BO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38477c8ebe16ead6aefb84a61e26ec1b844a5edb1794a7ff270d4d260c6ea9" dmcf-pid="6oCOFh6b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ilgansports/20260417080508600bced.jpg" data-org-width="800" dmcf-mid="49nJOLFY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ilgansports/20260417080508600bc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SBS Plu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ad98a5533a1c0cf81b3cc741ebf885de9f123c255a6b300c7c3c9d2b4a6d285" dmcf-pid="PghI3lPKrc" dmcf-ptype="general"> ‘나솔사계’ 24기 순자가 확고한 연애관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1f8654c714acde4c1e1f409652cab8e3dbb359f0edd691dc10d9bfe645477f45" dmcf-pid="QalC0SQ9wA"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남이 결정한 ‘동시 선택’ 밤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470255ed7673d9fc6ccfc1cb5f996e454cf345581ff52b0f0c00c94e76c4e50" dmcf-pid="xNShpvx2Ej" dmcf-ptype="general">앞서 24기 순자, 25기 순자의 선택을 받았던 18기 영호는 ‘채식추구자’ 24기 순자를 위해 ‘제주 보말 칼국수’를 먹으러 갔다. 세 사람은 식사 중 각자의 연애관에 대해 털어놨다. 그러던 중 18기 영호는 “혹시 아무리 좋아도 이런 거 보면 정이 뚝 떨어진다 싶은 게 있냐?”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75c37dd4ef718020566bf37d966acf9e5dc38984529fd5ba341a0c04173d4720" dmcf-pid="y064jPyOIN" dmcf-ptype="general">그러자 24기 순자는 “전 더치페이 하자는 남자와는 절대 못 만난다”고 했다. 특히 가수 겸 배우 차은우를 언급하며 “차은우가 와도 못 만난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c461239f9eb04d6323b2a3bd12e83c288a38bca3e77f1dc7b1d1a3cd6ff48a41" dmcf-pid="WpP8AQWIIa" dmcf-ptype="general">이어 “번갈아가면서 돈을 내자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게 싫다. 내가 알아서 어지간히 사겠지”라며 “연애는 낭만적이고 사치 같은 거 아니냐? 여유가 없으면 하면 안 되는 거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67b36368fdb9b7a15989625b91700fc8e2342a7ccfe970dedbaa0e3a1d6e640d" dmcf-pid="YUQ6cxYCmg"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18기 영호는 “왜 흥분하냐? 불과 며칠 전이냐?”라며 장난스레 받아친 뒤, “전 (여친에게) 배려를 많이 해주려 하지만, 그런 배려를 당연히 여기면 ’정뚝떨‘이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fa299dee92cf0621187653a78a7b50ce8dae2c7600dd7bc40e4249da4d121f8" dmcf-pid="GuxPkMGhIo" dmcf-ptype="general">결국 두 사람은 갈라섰다. 18기 영호는 “계속 보면 진짜 괜찮으신 분 같아서 고민이 좀 됐다”라고 거절 의사를 내비쳤다. 24기 순자는 “좀 더 고민을 해보셔라”고 말하면서도 대화 종료 후 제작진 앞에서 “18기 영호 님이 절 그냥 재밌는 동생으로 생각하는 게 느껴졌다”라고 18기 영호의 ‘선 긋기’를 알아들었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b58e3e529f2fc946a6df7e7afaed38700b7f58cf9f435dc8a8ad15a7b8e16be" dmcf-pid="HBdRrJ5TIL"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당귀’ 뱀탕이 비결 04-17 다음 BTS→키키..KM차트, 4월 월간차트 후보는?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