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우리좋은날’ 엄현경의 선물 작성일 04-1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0OlN6Tse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fb0305b1e32f648db7471e710c71ddc391610b7198b2d455d1da2ea9f396b4" dmcf-pid="6pISjPyOn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기쁜 우리 좋은 날’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bntnews/20260417081635839yuxl.jpg" data-org-width="680" dmcf-mid="4N280SQ9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bntnews/20260417081635839yux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기쁜 우리 좋은 날’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989712fb397765606df703362fe4cbd9bf4f05f45fc9343bc79ec43b67be9df" dmcf-pid="PUCvAQWIRZ" dmcf-ptype="general"> <br>윤종훈이 예측할 수 없는 엄현경의 행보에 당황한다. </div> <p contents-hash="7ecbae7da6d75c074b8f2c471ad5c35b73442ccc96fc71f92e6adf6bdb8a9cf4" dmcf-pid="QuhTcxYCMX" dmcf-ptype="general">오늘(17일) 저녁 8시 30분 방송 예정인 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15회에서 고결(윤종훈 분)은 만나기만 하면 투닥대던 조은애(엄현경 분)로부터 뜻밖의 선물을 받는다.</p> <p contents-hash="c5f0f1253cfef6d559f3be2b153efdf78fe5c44d1c369ed734b40521682bc52c" dmcf-pid="x3Dsn2CELH"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 고결의 마음은 자신도 모르는 새 조은애를 향해 움직였다. 고결은 하이힐 때문에 고생하는 조은애를 보고 귀엽다는 듯 옅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어 발이 아팠던 그녀가 운동화로 갈아 신은 뒤 하이힐을 깜빡하고 자리를 뜨자 이를 직접 챙겨주며 “발이 아프면 실내에선 실내화를 신으라”고 무심한 듯 조언했다. 한편 조은애는 전략기획본부 TF 1팀과 2팀이 경합을 벌인다는 이야기를 듣고 열의에 불타올랐다. ‘럭키조이테크’를 강수토건에 팔아넘긴 한지훈에 대한 경쟁심과 회사를 되찾겠다는 일념으로 더욱 불타오르는 조은애의 열일 모멘트는 향후 이야기에 기대를 불러모았다.</p> <p contents-hash="f8af43cf46554e1e31690a375e9342a9555ff69542b4a6ef11f2f2630d2612a3" dmcf-pid="yaq95OfzdG" dmcf-ptype="general">오늘(17일) 방송에서 고결은 조은애가 내민 선물에 황당한 기색을 내비친다. 앞서 조은애가 강수토건 임시 인턴직을 쉽게 수용한 것을 수상하게 여기던 고결은 예상치 못한 선물까지 건네는 그녀에게 의아함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8fee09362377827d640f235631b7fe02074bed1ca56456696058107e31d09d4b" dmcf-pid="WNB21I4qLY" dmcf-ptype="general">아니나 다를까 조은애는 이내 온몸을 다해 고결의 앞을 가로막는다. 후계자 레이스 대신 의문의 외근 행보를 이어가며 주변의 의구심을 샀던 고결 역시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다. 나가려는 자와 붙잡으려는 자의 실랑이가 이어지는 가운데, 고결은 날카로운 질문으로 조은애의 정곡을 찌른다. 쉴 새 없이 몰아치는 두 사람의 앙숙 모드가 어떤 이야기를 빚어낼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6f10dcd0032883306a6258afe4f9d05cf5b52ff9775d07013739a94fcaee43ee" dmcf-pid="YjbVtC8BdW"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고결과 조은애가 티격태격하는 사이 어느새 등장한 서승리(윤다영 분)는 이들의 입씨름을 목격한다. 일찍이 고결로부터 조은애를 잘 부탁한다는 말을 들었던 서승리는 일이 없다며 투덜대는 조은애에게 고결의 정체가 ‘유능한 건축사’라는 사실을 알려준다. 고결을 재수 없는 재벌 3세라고만 생각했던 조은애가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지 오늘 본방송에 대한 호기심이 증폭된다.</p> <p contents-hash="c467b0a0fb776d5166e68dd03fe211caf828f4870499132cbb5c1b7cb1e38b66" dmcf-pid="GAKfFh6bdy" dmcf-ptype="general">한편 KBS 1TV ‘기쁜 우리 좋은 날’ 15회는 오늘(17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트롯4' 진 이소나·김용빈 "우승 후 가장 달라진 건 수입" 04-17 다음 김숙, 의사 집안이었네 “친언니가 산부인과 의사”(‘옥탑아’)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