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의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김용빈·이소나의 현실 대화까지…시청률 최고 5.6% 작성일 04-17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Jd3sfzv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238f10328fffddc85eb5226bb763e08ec3b5ac344e8fec559a1f5f51bdfbfb" dmcf-pid="4MiJ0O4q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 사진=TV조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portstoday/20260417082708971tnzz.jpg" data-org-width="600" dmcf-mid="VTHGgKIk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portstoday/20260417082708971tnz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 사진=TV조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2e39903be7d68fb28d1e2db34f69f8a22f1b6fe8d290ee4c35279297806de5" dmcf-pid="8RnipI8BT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미공개 인생곡 무대가 감동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db0ec9261e8527a202c042c8c2065dd355c54df98f59799633109daf0e5f8009" dmcf-pid="6eLnUC6bSB"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에서는 결승 진출자들의 '인생곡 미션' 미방송분 무대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7e671b9d844fc5c1653967adb0b80300207c8dfe416d5a38cf89348e640fcaeb" dmcf-pid="PdoLuhPKWq"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전주 대비 상승한 5.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종편·케이블 포함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목요일 전 채널 예능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시청률 지표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6%까지 치솟았다. </p> <p contents-hash="c121e8b8bd258e8d0f57ad84e1eb5ed8e522a7f91ce814b618b9cac29b0810ef" dmcf-pid="QJgo7lQ9hz" dmcf-ptype="general">먼저 경연을 마친 참가자들과 마스터들의 솔직한 대화가 이어졌다. 진(眞) 이소나는 지난 시즌 우승자인 김용빈 마스터에게 "진이 된 후 무엇이 가장 달라졌냐"라고 물었고, 김용빈은 '수입'이 달라졌다는 현실적인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일이 비는 날이 없다"며 "초심을 잃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조언으로 무게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c4e4b035c9710834398259e852a7b5f83021447d22bb5c73e21e35f20b18cf73" dmcf-pid="xiagzSx2h7" dmcf-ptype="general">첫 오디션 도전에서 최종 3위 미(美)를 차지한 홍성윤은 가족들을 향한 지극한 애정을 드러냈다. 홍성윤은 백화점 선물 구입부터 한우 오마카세 대접까지 가족을 위해 아낌없이 지갑을 열었으나, 이내 "다음 달 월세 어떻게 내지?"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홍성윤은 "나 때문에 엄마의 주름이 늘어난 것 같아 속상했다"며, "앞으로 좋아하는 음악하면서 행복한 모습만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p> <p contents-hash="fc0709481f519b18231eca5d1ba4f8c8dc63abab0f2f75f08eb9a70069050f26" dmcf-pid="yZ3FE6yOWu" dmcf-ptype="general">윤윤서의 아픈 과거와 성장담도 공개됐다. 사고 이후 재활 치료를 받던 힘든 시기에 트롯을 들으며 꿈을 키웠다는 윤윤서는 바쁜 부모님을 대신해 자신을 돌봐준 고모할머니를 떠올리며 김용임의 '울지마라 세월아'를 열창했다. </p> <p contents-hash="705b339cdda09d302d68d00b0b9c907485718d10d640c6356c8f536881e4db3d" dmcf-pid="WtUprxGhWU" dmcf-ptype="general">유미의 무대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현미의 '밤안개'를 선곡한 유미는 노래와 퍼포먼스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무대를 장악했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배우 김정은이 응원 차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미스&미스터트롯' 시리즈의 애청자로 알려진 김정은은 절친 유미에게 매 무대에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유미는 "'미스트롯4'에서의 무대가 가수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밝히며 트롯을 대한 진심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a79d444f3ad8834173e7c48789d75ba9f3344cc08ad4b3cd479f0a4ad59cd69" dmcf-pid="YFuUmMHlSp" dmcf-ptype="general">김산하의 뭉클한 사부곡도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결승전 인생곡 미션에서 조용필의 '걷고 싶다'를 부른 김산하는 "늘 제 손을 잡고 함께 걸어주신 아버지를 위해 선곡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없이 새벽까지 이어지는 녹화마다 청주에서 서울을 오가며 딸을 픽업해 준 아버지의 헌신적인 사연이 공개되자 장윤정 마스터는 "부녀가 음악적 고민을 공유하는 모습이 너무 부럽다"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e59dc1ff4a93630e8b506cac8c00de2343c5891ad47be9fa8392d76099e7b2f5" dmcf-pid="G37usRXSl0" dmcf-ptype="general">한편, '미스트롯4' TOP7은 오는 25일과 26일 장충체육관에서 첫 콘서트를 개최한다. </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H0z7OeZvT3"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신보 트레일러…"불안 극복한, 연대의 힘" 04-17 다음 톰 크루즈 ‘탑건3’ 제작 확정…각본 작업 돌입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