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유망주 이시우, 세계청소년선수권 여자 49㎏급 금메달 작성일 04-17 22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한국 여자부 종합 2위 도약…남자 63㎏급 지영진은 동메달</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17/AKR20260417025700007_01_i_P4_20260417083021014.jpg" alt="" /><em class="img_desc">우승 세리머니 펼치는 이시우.<br>[세계태권도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한국 태권도가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과 동메달 하나씩을 추가했다.<br><br> 한국은 16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마샬아츠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2026 세계태권도연맹(WT) 세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대회 닷새째 경기에서 여자 49㎏급 이시우(포항흥해고)가 금메달, 남자 63㎏급 지영진(서울체고)이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 이시우는 2025 바레인 청소년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패배를 안긴 중국 리미쉐를 이번 대회 결승에서 다시 만나 라운드 점수 2-0(3-1, 4-2)으로 꺾고 설욕에 성공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br><br> 한국 여자부는 이시우가 금메달을 추가하면서 종합순위 5위에서 2위로 도약했다.<br><br> 현재 선두는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수확한 중국(329점)이다.<br><br> 남자 63㎏급 지영진은 준결승에서 프랑스의 놀한 로즈몽에게 0-2(5-5 우세패, 6-9)로 져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 hosu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올트먼 집에 총쏘고 화염병 던지고...AI發 '러다이트 테러' 우려 확산 04-17 다음 '프로 당구선수와 동호인이 한 팀' 스카치 대회 열린다…총상금 4200만원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