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기 뺀 박보영, 생애 첫 범죄 스릴러 장르 도전 작성일 04-1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vGix3Ai7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9b03ed7a481244c3e9b90bde1a18f408fe9b7818f0dde6256724130e676fcb" dmcf-pid="HTHnM0cn0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골드랜드' 박보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JTBC/20260417083622405rnlb.jpg" data-org-width="560" dmcf-mid="YlKIDPWI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JTBC/20260417083622405rn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골드랜드' 박보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66eebbc3214b7187671bae2e051606ad0f89e64da4fd0f08712605d99c28a6b" dmcf-pid="XyXLRpkLuy" dmcf-ptype="general"> <br> 배우 박보영이 기존의 이미지를 완전히 탈피한 '흑화' 캐릭터로 돌아온다. </div> <p contents-hash="4f6f021eb458ad26244585a7336402faf6d714bffd95d4ca1060d4c40d90dd7c" dmcf-pid="ZWZoeUEo7T" dmcf-ptype="general">오는 29일 첫선을 보이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1,500억 원 규모의 밀수 금괴를 둘러싼 아수라장 속에서,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폭주하는 박보영(희주)의 사투를 그린 욕망 생존 스릴러다. 박보영은 거대한 금괴 사건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관원 김희주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ae59a7675c23b3a414d308ff2a4e62513f843c9e1b15c6c0756cd89b6b56a0fb" dmcf-pid="5Y5gduDgpv" dmcf-ptype="general">그간 로맨틱 코미디와 휴먼 드라마를 오가며 탄탄한 연기 내공과 흥행력을 증명해온 박보영에게 이번 작품은 남다른 도전이다. 생애 첫 범죄 스릴러 장르에 도전장을 내민 그가 선보일 서늘한 얼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79fcd2badf8b713c93483656f95d5bb5812792ae2788f089a3916cef16368a72" dmcf-pid="1G1aJ7wapS" dmcf-ptype="general">극 중 희주는 평범한 직장인에서 거대한 탐욕의 중심부로 밀려나며 점차 냉혹하게 변모해가는 입체적인 인물이다. 박보영은 생존을 향한 처절한 본능을 거침없는 액션과 날 선 연기로 풀어내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특히 극한의 위기 상황에서 드러나는 독기와 인간의 밑바닥을 가감 없이 표현해내며 팽팽한 서스펜스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a05919557a5386fd00a8d5b68680243c3f8e9e64116155fe00c1c153e087e797" dmcf-pid="tTHnM0cnFl"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자신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 타인을 압박해야만 하는 희주의 심리적 딜레마를 밀도 있게 그려낸다. 사랑스러운 매력을 잠시 내려놓은 그는 시청자들을 지독한 욕망의 서사 속으로 단숨에 끌어들일 전망이다. 독기를 품은 새로운 캐릭터를 예고한 박보영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p> <p contents-hash="6e45bddbac55d2d75aad16b6b773bb4793989bf61ecced6c24508b58b36caeb0" dmcf-pid="FyXLRpkLph" dmcf-ptype="general">박보영 주연의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4월 29일 1, 2화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2편씩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p> <p contents-hash="199451c479bfa9cf2f5d9a699532fc947cdfa797276326394782cc34ca08807b" dmcf-pid="3WZoeUEo3C"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시언, ‘만삭 아내’ 서지승 앞 눈물…“아빠가 많이 기다리고 있어” 04-17 다음 야노 시호 "대장암·뇌출혈 극복 할머니, 100세 생신…기적 같다"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