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오픈, 상금 증액했다…우승자 49억원 작성일 04-17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테니스 메이저 대회 상금 규모 발표<br>총상금 6170만유로 작년 대비 10% 증액<br>5월 24일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개막</strong>올해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 남녀 단식 우승 상금이 280만유로(약 49억원)로 정해졌다.<br><br>프랑스오픈 대회 조직위원회는 16일(현지시간) "올해 총상금은 6170만유로, 남녀 단식 우승 상금을 280만유로로 확정했다"며 "총상금은 작년 대비 10% 오른 액수"라고 발표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77/2026/04/17/0005750826_001_20260417085218721.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해 프랑스 오픈 테니스 우승자인 카를로스 알카라스가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EPA연합뉴스</em></span><br><br>프랑스오픈 지난해 총상금은 5635만2000유로, 남녀 단식 우승 상금은 255만유로(약 44억원)였다. 남녀 단식 본선 첫판에서 패하는 선수도 8만7000유로, 한국 돈으로 1억5000만원을 받는다.<br><br>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프랑스오픈은 5월 24일 프랑스 파리 서부의 롤랑가로스에서 개막한다. 지난해 프랑스오픈 남녀 단식에서는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와 코코 고프(3위·미국)가 우승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태권도 기대주 이시우, 세계청소년선수권 여자49kg급 금메달 04-17 다음 'PBA 프로-동호인이 한 팀으로' 프로당구선수협회, 스카치 대회 개최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